G90 배터리결함, 시동꺼짐, 방전 & 제너시스응대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G90 배터리결함, 시동꺼짐, 방전 & 제너시스응대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25-05-04 11:50:53

본문

2024년 12월에 현대캐피탈에서 렌트 구입했습니다.
5월3일 현재 3000km탔습니다.
4월18일, 4월23일, 4월24일  시동이 안걸리는 상태,
배터리 방전 예상으로 긴급출동으로 배터리 점프 실시 & 운행.
4/26일은 도로 한가운데서 시동이 꺼져서 긴급출동 불러 서비스센터로 견인함.
4/26일~5/2일 현대서비센터입고 중,  현대캐피탈과 제너시스에서 배터리방전에
대한 책임이 소비자에게 있다는 말도안되는 변명에 서비스센터에서차량이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당연히 배터리 교체를 해주고 이후도 지속 서비스관리가 이루어져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후속조치를 하지 않기에 현대서비스센터에서 다시 기계식 충전했습니다.
5월2일 출고하여 두시간 주행했습니다.
5월3일 오전 영종도 왕복 세시간 논스톱 주행하였습니다.
영종도에서 또 시동이 꺼질까 걱정되어 멈추지 못하였습니다.
영종도 다녀온 후 3시간 주차하고 저녁식사 하러 나오다가 결국 또 시동이
걸리지 않고 모든 장치가 잠겼습니다.
만약 인천대교 한가운데서 멈출 수도 있었겠더라구요. 아찔합니다.
긴급출동으로 배터리 점프하여 다시 견인하였습니다.
하이테크센타로 입고 되었습니다.

5월 연휴휴일의 계획이 다 날라갔습니다.  

현대캐피탈이나 제네시스 측에서는 블랙박스 문제로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배터리 교환을 권했습니다. 운행한 지 반년도 안된 차량의
배터리가 블랙박스 떄문에 문제 있다는 것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 주행 중에 차가  멈출까 걱정이기도 하고 무책임한 제네시스에 화가 많이 납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인 회사 현대자동차, 그 중 최고급 차량 G90, 최고용량의 배터리가블랙박스 한가지 문제로 모두 거품이되는 건지요?
더욱 화나는 것은 이런 문제를 대응하는 제너시스 서비스 상담 및 응대체계가너무 무성의하다는 점입니다.
5월 연휴휴일의 계획이 다 날라갔습니다
4월 18일 방전, 제너시스 점프
4월 23일 방전, 제너시스 점프
4월 24일 방전, 현대캐피탈 점프
        한근현대 입고 & 기게식 배터리 충전 (오전)
4월 26일 도로중간에서 멈춤
        제너시스 점프 & 서비스센터 입고
       
4월 26일 ~ 5월 2일까지 한근현대서비스센터에 입고
        기계식충전5월 2일 출고 & 2시간 안양 주변 운행
5월 3일 오전 영종도 3시간 운행
5월 3일 오후 5시 운행하려다 엔진 안 켜짐 완전방전
5월 3일 제너시스 점프 & 시화하이테크 입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장기렌터카도 자동차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준에 따르면 자동차는 품질 보증기간 동안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 발생 시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 차량인도일로부터 12개월 이내 주행 및 안전 등과 관련된 중대 결함이 3회 재발하거나 일반 동일 결함이 4회 재발하는 경우 차량을 교환·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