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5,578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2011 생활가전 넥스 디지털 김수진 010 2110 4790 박서영 2025-05-22
1412010 유통 LFmall 안승원 2025-05-22
1412007 유통 형지엘리트 길나은 2025-05-22
1412006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영준 2025-05-22
1412004 생활용품 조성아 속눈썹 영양제

처리중

불량제품
이은경 2025-05-22
1412003 금융 롯데카드 박재연 2025-05-22
1412001 기타 쿠팡 문윤희 2025-05-22
1412000 유통 유라스튜디오&아이in

처리중

반품거부
예미진 2025-05-22
1411996 금융 메리츠종금증권 신재형 2025-05-22
14119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2
1411973 생활가전 SK매직 김연식 2025-05-22
1411971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정겸 2025-05-22
1411969 생활용품 킹베이프 신림점 정경선 2025-05-22
14119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헌 2025-05-22
1411963 기타 클린엔제이 황현훈 2025-05-22
141195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우택 2025-05-22
1411956 기타 위오스튜디오 원상은 2025-05-22
1411955 생활용품 신일전자주식회사 김태희 2025-05-22
1411952 통신 LGU+ 김은진 2025-05-22
1411946 식음료 인천 파리바게뜨 학익풍림점 변상혁 2025-05-22
1411944 기타 야마하뮤직코리아(주

처리중

제품작동
이정애 2025-05-22
1411934 건설 리치본 (주) 류원진 2025-05-22
1411935 서비스 로젠이사 김시정 2025-05-22
14119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2
1411930 생활가전 htgvip-kr.com 김선복 2025-05-22
1411928 생활용품 마켓컬리 김지현 2025-05-22
1411924 기타 대성쎌틱

처리중

As비용
김점순 2025-05-22
1411914 생활가전 코웨이 김영미 2025-05-22
1411910 금융 삼성화재 박해진 2025-05-22
1411891 기타 블루하우징

처리중

연락두절
고윤화 2025-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