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 배송완료 되어있지만 택배를 받지 않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온라인상 배송완료 되어있지만 택배를 받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홍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25-05-12 14:55:44

본문

택배를 받질 않아 발주자와 연락해보니, 4월22일 배송완료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송당일 어떠한 배송완료 사진이나 문자조차 받질 않았는데 배송기사님께서는 배송했다, 확인해보겠다 하며 처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쪽 에서는 배송을 기사분께 이임했기 떄문에 기사님의 책임으로 기사님과 상의하라고 합니다.
작은 금액의 물건도 아니고 지금 당장이라도 필요한 물건이라 재주문을 해서 지출이 나갈 상황입니다.
CJ대한통운 측도 최대한 친절히 말씀해주셨고, 기사님도 힘든 사정은 이해하지만,
거의 2주되는 기간동안 어떠한 처리가 이루어지질 않아 문의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882 금융 미래에셋대우 권성민 2025-05-15
1408871 유통 쿠팡 고승희 2025-05-15
1408870 유통 광동솔기원 서묘선 2025-05-15
1408869 유통 롯데닷컴 이남석 2025-05-15
1408866 생활용품 에몬스

처리중

협탁파손
조용준 2025-05-15
1408865 유통 테무 <유통> 이윤진 2025-05-15
1408861 생활용품 파넬 최다솜 2025-05-15
1408858 서비스 지니트리요가

처리중

산전요가
김진희 2025-05-15
1408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5
1408853 기타 (주)프라임네트웍쇼 정재열 2025-05-15
1408850 생활용품 elop 양서현 2025-05-15
1408849 생활가전 토스쇼핑 최미정 2025-05-15
1408848 생활용품 삼익가구 권정은 2025-05-15
1408846 기타 부천예쁨주의쁨의원 김호성 2025-05-15
1408845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창현 2025-05-15
1408843 유통 블랑드러브 윤정인 2025-05-15
1408840 생활용품 저스트영 이승훈 2025-05-15
1408838 생활용품 글라스락 한은자 2025-05-15
1408837 유통 네이버쇼핑 김유경 2025-05-15
1408835 유통 오늘의 집 Kwon mira 2025-05-15
1408833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배준하 2025-05-15
1408832 기타 골프사고 최창열 2025-05-15
1408829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이츠
최현 2025-05-15
1408813 생활용품 스파이더 코리아 임재호 2025-05-15
1408811 유통 인포벨홈쇼핑 김혜영 2025-05-15
1408806 식음료 배달의 민족 우봉섭 2025-05-15
1408805 기타 키토레빗 함서윤 2025-05-15
1408804 유통 쿠팡 - 유한회사 로키스탄 이가영 2025-05-15
1408800 통신 SK텔레콤 서대범 2025-05-15
1408775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수 2025-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