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가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 코치가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5-05-17 18:29:54

본문

저는 건대 롯데 백화점 3분 거리에 살아서 코치 가방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전 체구도 작고 해서 항상 작은 가방을 사다 업무용으로 컴퓨터를 넣고 다니려고 2019년 아이보리 가방을 154cm밖에 안되는 체구에 그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하여 재택 근무를 하게 되어 거의 집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가방을 거의 모셔 놓았지요. 가방에 흠집도 없어요
그러다 얼마 전 5월 4일부터 연휴를 맞이하여 오랜만에 남편과 여행을 하게 되어서 그 가방을 가지고 여행을 떠 났지요
그런데 가지고 들고 다닐 수 없을 만큼 최악이었습니다 (첨부자료 참조)

그날 호텔에서도 핸드폰만 들고 외식 했습니다. (인증 사진도 있습니다)
어떻케 하루 아침에 이렇케 변할 수 있는지요 제가 더운 나라에 간 것 도 아니고 충청도에 갔는데 가방이 이 정도로 변한 것은 가방이 가죽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구입 했던 건대 백화점 곳에 갔더니 '이런 하자 있는 가장 처음 본다고 하시 더 라구요'  그런데 매장이 없어 졌다고 하시면서 여기 백화점에서는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하시더 라구요
세상에 물건에 하자가 있는 것을 누가 봐도 아는 데 시장 물건도 아니고 일명 명품이라고 하던 코치에서 매장이 없어 졌다고 롯데백화점에서 A/S도 책임 못지는 현실에서 괴뢰감을 느낌니다.

뭘 믿고 백화점을 이용하겠여요

이건 너무 부당해요 물건 파실때는 어디든 A/S가능 하다고 하시더니 막상 이런 생기니 소비자 한테 건대 코치 매장 없어 졌다고 하시면서 잠실가라, 강남가라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AI시대에 물건에 하자가 생기면 왜 직접 가서 직접 접수 해야 합니까

그리고 분명히 건대 롯데 백화점에서 물건 구입한 이력이 있는데 코치 매장이 왜 없어 졌는지 소비자는 모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생길 때 넘  무책임하다 생각합니다
전 코치 물건이 디자인이고 제 스타일이라 구입 했었고 롯데 백화점의 이름을 믿고 그곳을 갑니다. 우리가 이마트 가듯이 ~~

소비자를 가지고 이용하지 마세요

그리고 제가 보낸 사진 다 보셨잖아요

제가 지금 까지 이렇게 말씀 드렸는데 롯데 백화점에서 아니 코치에서 절 괴롭히면
소비자 고발 센타 고발 합니다. 제가 코치 물건 6개 정도 구매 했고 사진 찍어 놨어요
다른 가방 들은 멀쩡한데 유독 그 가방 만 그렇케 되었다는 것으을 내가 밝혀 내야 하나요?
제가 돈 바라고 이러는 거 같아요`

알아서 판단하고 사과해요
물건에 하자가 있다고 인정하고 여기 가서 접수 하라 저기 가서 접수하라 책임 회피 하지 마세요
제일 싫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723 유통 대한항공기내면세점 김미연 2025-05-16
1409720 기타 카앤피플 이용호 2025-05-16
140971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병식 2025-05-16
1409717 기타 우리엄마홈케어 성창진 2025-05-16
1409715 항공·여행 남양주별빛캠핑장 전희제 2025-05-16
1409713 유통 네이버쇼핑-아이스주방몰 김미령 2025-05-16
1409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처리중

거짓혜택
이지연 2025-05-16
1409710 기타 크린토피아 구권모 2025-05-16
1409709 유통 오늘의집 이미숙 2025-05-16
1409703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령 2025-05-16
1409696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문의
신수진 2025-05-16
1409694 기타 HK테일러 의류 원일 2025-05-16
1409693 기타 골프존마켓 김대현 2025-05-16
14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효성 2025-05-16
1409691 생활용품 필우드가구 최은경 2025-05-16
1409688 기타 seekercoo 장효정 2025-05-16
140968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은숙 2025-05-16
1409677 기타 비엔코푸드 이길호 2025-05-16
1409676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제민 2025-05-16
1409674 식음료 샹약명가 최학규 2025-05-16
1409673 생활가전 오쿠반죽기 정선옥 2025-05-16
1409666 유통 (주) 위드유 최혜영 2025-05-16
14096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6
1409658 생활가전 업체 장혜진 2025-05-16
1409657 기타 아르고바디 최진 2025-05-16
1409656 유통 KREAM 김주원 2025-05-16
1409655 유통 KREAM 김주원 2025-05-16
1409654 기타 ikodews 정연진 2025-05-16
1409652 기타 크린토피아오금공원점 석영선 2025-05-16
1409650 생활용품 늘해랑주식회사 정희경 2025-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