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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어때 ] 사진과 객실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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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소운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5-16 00: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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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는 할인가기준 프리미어와 스탠다드의 가격차이가 났었고 프리미어에는 욕조, 두개의 pc, 안마의자가 있는 사진이 올라와있었지만 실제로 방문해보니 504호의 방을 주셨고, 들어가보니 안마의자나 pc는 없고 욕조만 있었습니다. 사장님께 ‘프리미어 예약결제를 했는데 사진상으로는 pc 2대와 욕조, 안마의자가 있었는데 방에는 욕조밖에 없다’라고 문의를 드렸더니 ‘안마의자가 있는방은 두개밖에 없고 pc가 있는 방은 다 나갔다’라고 답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진상으로 욕조와 pc가 있어서 프리미어로 예약을 한건데 사진과 다르다고 하니 변경을 원하시는건지 환불을 원하시면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pc가 있거나 욕조가 있는 방으로 변경해서 배정을 원한다고 말씀을 드렸고 그런방은 다 나갔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다른 방을 알아봐야 하는 입장이기에 5분 후에 말씀을 드려도 되는지에 대하여 정중하게 여쭤보았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지금 당장 취소를 하지 않으시면 취소라 안된다고 하셨고, 저희가 방을 빠르게 둘러보고 나와서 그렇지 5분동안 둘러보다가 말씀드리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문의를 다시 드렸고, 사장님은 이유불문 지금당장이 아니고 5분후는 취소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빠르게 대충 다른 근처 방을 둘러보려고 하는 와중에 사장님께서 작은 말소리로 ’씨발‘이라고 한숨을 쉬며 저희 쪽을 향하여 고개는 아래를 보는 채로 눈은 마주치지 않고 말을 하였고, 그걸 들은 저는 씨발이라고 욕하셨냐며 따지기 시작을 했고 "환불해줄테니 그냥 꺼져 씨발년아"라고 욕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올라가서 짐을 챙겨 내려와서 사진 똑바로 올리라며 항의를 하였고, 사장님은 ‘여기어때’ 어플의 고객센터에 항의하라며 경찰 불렀으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니 경찰분들이 오셨고, 지금 당장은 사건접수가 될 문제는 없으니, 이 사진과 실제 방과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지자체에 신고를 하라고 하셔서 신고드립니다. 어플에 사진을 올리는 사람은 분명 그 숙박업체의 사장님이실거고 모든 방의 옵션에 대해서는 사장님께서 더 자세히 아실 사항들인데 안마의자와 pc 2대의 사진을 올려놓고 똑같은 선택사항을 만들어 둔 뒤에 이미 그런 방은 다 나갔다며 똑같은 가격에 사진과 다른 객실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것은 엄연한 소비자 기만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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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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