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리뷰 블라인드 처리 포인트 삭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여기어때 ] 숙소 리뷰 블라인드 처리 포인트 삭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일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25-05-19 07:53:53

본문

4월 5일 여기어때 앱을 통해 예약하여 영등포 더문 모텔을 이용했습니다. 근데 숙박시설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여기어때 앱에 청결 상태 등에 대한 리뷰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여기어때에서 저의 후기가 블라인드 처리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고 불쾌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5월 4일, 정확히 그 후기 작성 후 한달이 지난 시점에 제 후기포인트 1000포인트가 삭감되었다는 것을 앱을 통해 알았습니다. 그동안 1000포인트 삭감에 대한 어떤 안내도 받지 못했는데 제가 이 앱을 사용하려고 로그인을 해서 알게된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여기어때 1:1문의를 하였고 여기어때측은 죄송하다는 말뿐 어떠한 시정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쓴 객관적인 후기를 모텔과 중개앱이 임의로 말도 없이 삭제하고, 포인트까지 삭감한 조치에 대해 고발하고 싶습니다.

중개업체는 수수료를 모텔을 통해 받는다는 이유로 모텔이 유리한 쪽으로만 처리를 하며 객관적인 소비자의 평가를 무시하고 포인트까지 삭감시키며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저는 여기어때앱을 믿고 이용해왔는데 지금와서 보니, 긍정적인 평가만을 고객들에게 공개하고 고객들이 이용함에 있어 불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텔과의 담합하여 자기들끼리 고객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태가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인트를 삭감할거면 여기어때에서는 저에게 정확히 안내해야하지 않나요? 그런데 되려 제가 한달동안 이의제기를 안했다고 포인트를 살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후기만 삭제된 줄 알았지 포인트까지 삭감된 줄도 몰랐고, 누가 매번 자기 포인트가 쌓였는지 삭감됐는지 확인합니까?
그렇다면 반대로 제가 한달이란 시간동안 포인트 삭감 사실도 인지하지 못하는동안 여기어때측은 왜 저에게 공지를 하지 않았나요? 의무태만입니다. 한달이란 시간을 줄테니 이의제기를 하라거나 하는 등의 안내조차 안해놓고 왜 마음대로 포인트를 삭감합니까?

여기어때는 모텔과의 담합을 통해 수수료를 받아먹는데 혈안이 되어 해당 모텔들의 좋은 이미지만을 신경쓰는 데 급급해 고객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으니 소비자원의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134 기타 청도나날풀빌라펜션 정현희 2025-06-04
1417133 식음료 블루밍그린 신지민 2025-06-04
1417132 유통 쿠팡 최세라 2025-06-04
141713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유은영 2025-06-04
1417130 유통 이마트몰

처리중

오이
김경숙 2025-06-04
141712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나례 2025-06-04
1417128 유통 인스타 여울마켓 이정혜 2025-06-04
141712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위약금
이종의 2025-06-04
1417126 기타 투마이투모로우 김민영 2025-06-04
141712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번개장터
김병길 2025-06-04
1417124 식음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김길영 2025-06-04
1417123 유통 쿠팡 최세라 2025-06-04
1417122 생활가전 휴스톰 고현주 2025-06-04
14171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4
1417116 생활가전 교차로가구씽크 상설할인 조윤주 2025-06-04
1417115 유통 CJ온스타일 인진선 2025-06-04
1417114 항공·여행 원스토어 이성호 2025-06-04
1417113 생활용품 이노센트 빅광민 2025-06-04
1417112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조혜미 2025-06-04
1417111 생활가전 엘포어스 심주애 2025-06-04
1417110 식음료 그린푸드마켓 천윤호 2025-06-04
1417108 식음료 (주)랑스컴퍼니 조창현 2025-06-04
1417107 생활가전 엘포어스 심주애 2025-06-04
1417106 기타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처리중

부품불량
신희창 2025-06-04
1417105 유통 카카오쇼핑 김민식 2025-06-04
1417103 식음료 연세우유 김승아 2025-06-04
1417100 기타 대신장비샵 성도현 2025-06-04
1417097 금융 모인 비즈플러스 변영민 2025-06-04
1417095 기타 런드리고 박서현 2025-06-04
14170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설인수 2025-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