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 서비스및 제품 문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에어컨 서비스및 제품 문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완술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8-10 01:28:47

본문

작년 2011년 7월말쯤 에어컨을 샀습니다.설치후 얼마동안섰습니다. 에어컨 설치후 가스가 밖에서 새는경우는
바로 가스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럼으로 한달동안은 시원했겠죠.그리고 쓰지않았습니다
2012년 7월 여름이 되어서 에어컨을 틀어보니 따뜻한 바람이 나왔습니다 에어컨인데 말이죠. 그래서 A/S를
신청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여 2011년도 7월말에 사서 한달동안쓰면 당연히 겨울에는 에어컨을 틀지 않는데. 그럼 당연히 담년도에 그걸 써보므로서 고장인지 아닌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LG에어컨을 구입한곳은 전자랜드입니다. LG서비스와 전자랜드를 동시에 신청하였습니다
서로 잘못이 없다고 우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7월한달동안 30일동안 A/S 직원들이 고치질못해. 더위에 살았습니다. 한달동안 저는 A/S직원때문에 집에서 기다릴때도 많았고. 해야할일도 못한적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A/S 5번째 왔을때 고쳤다고 하더군요. 가스도 다 넣었다고 합니다. 하루 이틀 일주일 이주일.
넘어가면서 방안에 에어컨을 틀어놓으면 가스가 새는지 눈도 매워지고.사람들이 무슨냄새냐고 묻고.
서서히 더 지나니 이제는 따뜻한 바람이 또 나오더군요. 다시 AS를 신청했습니다
기사분들이 오시더니 자기들도 이런적 처음이라며 잘모르겠다고 담에 와서 고쳐준다고 해놓고 갔습니다
3일4일 지나도 가스만 넣어주고 저는 더워서 에어컨 틀떄마다 눈도 맵고 코도 따가워서 못견디겠습니다
못고치고 자기들도 잘모르겠다고 하면 바꿔주던지 환불해줘서 다른 회사로 넘어가게 해준던지 해결해줘야하는게 아닐까여? 서비스센터에서 사람들이 2명 3명 다 와도 모르겠다고 하고 응급조치 가스만 새는데 넣어주고 가버리고..이건정말 터무니 없이 돈주고 에어컨 산 저희만 손해를 보고있네요
이런건 정말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이가 없네요 몇만원도 아닌 몇백만원짜리 제품을
LG에서는 그냥 고장난채로 방치해 두고선 무조건 위에서는 고치라고 하고 직원들은 고치질 못하고
저희도 힘들고 서비스직원들도 힘들고 서로 힘드네요 해결해주세요.ㅠ.ㅠ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재점검 요청으로 8월 11일 11시30분경 팀장 동행 방문하여 점검시 가스 상태 및 제품 정상 작동되어 현재 상태에서는 고장 유무를 확인하기 어려움을 설명드리고 냄새 및 눈 따가움은 입주시 가구 인입으로 발생된 부분 설명드리고 마무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에어컨 하자로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가스가 누출로 인한 생활에 불편까지 겪고계시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제품 자체에서 냉매가스가 누출되는 사실이 확인되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임이 인정될 경우 품질보증기간에 동일 하자가 3회째 발생한 경우에는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에어컨의 실내기와 실외기에는 동 배관을 통해 냉매가스가 유입되므로, 플레어 나사 조임 불량,배관훼손 등 제품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가스 유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누출 부위를 찾기 위해서는 제품 분해 후 압력을 체크하여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11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임근택 2026-05-07
1508609 금융 NH농협은행 이예진 2026-05-07
1508608 유통 쿠팡 신은찬 2026-05-07
1508604 생활가전 컴퓨터수리 주영민 2026-05-07
1508603 기타 호시민피아노 박은희 2026-05-07
1508602 기타 일양약품 전립선눈건강파워솔루션

처리중

환불
최진용 2026-05-07
1508599 생활용품 웰247(Well247) 최연주 2026-05-07
1508598 유통 서리맥스 정수현 2026-05-07
1508597 유통 서리맥스 정수현 2026-05-07
1508595 항공·여행 제주항공 장기섭 2026-05-07
1508594 기타 Queenit 서용호 2026-05-07
1508592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박지영 2026-05-07
1508591 기타 스마일2 송순자 2026-05-07
1508589 생활용품 리차드헤어둔산점 김영훈 2026-05-07
1508588 서비스 스피킹맥스 구준회 2026-05-07
1508586 통신 LGU+ 백지빈 2026-05-07
1508584 기타 신도림 이내과의원 김은솔 2026-05-07
1508579 유통 service@mail.peigee.com 이원강 2026-05-07
1508577 유통 쿠팡 이현경 2026-05-07
1508575 서비스 주식회사 지원

처리중

계약사기
류진선 2026-05-07
1508574 생활용품 다우닝쇼파 송성호 2026-05-07
1508573 통신 마이클 조윤재 2026-05-07
15085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육동규 2026-05-07
1508571 통신 SK텔레콤 이창우 2026-05-07
1508568 생활용품 감탄브라 정지은 2026-05-07
1508567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사이즈
유정 2026-05-07
1508566 기타 골프존 김정연 2026-05-07
1508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64 자동차 엔카등록업체 쏭카 이상호 2026-05-07
1508563 생활용품 칼로. 다니엘 헤니 에너지.팔찌 정현미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