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플러스.통신비용 부당,이중지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플러스.통신비용 부당,이중지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자
  • 조회수 : 935회
  • 작성일 : 12-07-12 13:10:45

본문

2006년개통시고객명:<BR><BR>1. 여**.국민은행.-2006년1월~2012.6월까지 이체.<BR><BR>2. 전원주택 단지 내 주민들이 lg 유플러스와 전체 단지 통합 신청으로 이** 이름으로 계약. (2010.1월)<BR><BR>이때 같은 주소지의 거주자인지라 당연히 여운주의 계약은 응당 해지될것으로 여김<BR><BR>3. 2012년 7월 4일, 여운주 명의 통장에서 지난 2010년 1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총 30개월동안 908.100이 부당납부되었음을 알게됨<BR><BR>4. 여**와 이**는동일번지부부임. 주소지또한 당연히 같고, 데이터 사용량도 한회선이였을것이 lg 유플러스 쪽에서도 감지 되었을것이며, 타사개통하면당연히 자동해지되는줄 알았다. 또한 동일 주소지, 이미 회선을 이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확인하지 않고 돈만 받아 챙긴 lg 유플러스에게 심히 억울함을 느끼며, 이에 대한 시간적 정신적 손해를 느끼나, 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보다는 남편명의통장에서 지출된금액중.30290원 30개월분을 환급해주길원함.<BR><BR>지금현재. 타사이동개통중이나,타사사용이유는.작년2011.7월27일 수해로인하여. 엘지파워콤분점함이 땅속으로 매몰됨.<BR><BR>2011년8월12.엘지구리서비스센터 노**사원이 모뎀을직접와서 수거해감.<BR><BR>요구사항: 908,100(남편 여운주 계좌 부당지출금액100%환급)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같은주소지에 거주하고 계시는 부부이신 경우인데도 이전 계약해지가 이뤄지지 않은 채 요금이 발생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미사용요금 납부 된건 불편사항임을 공감 하오나 해지 누락은 LG U+ 귀책 사유는 아니며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 해지가 된 건 아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 및 보수 역시 LG U+에서 시행함 안내드리고 모뎀 수거 하면 사용 하지 않은거 아니냐고 하시어 광랜 상품으로 모뎀 사용 없었음 안내와 기존 안내한 요금 조정안은 LG U+ 귀책이 아니라 사용하지 않은 기간 발생한 요금에 대해 불편 사항 감안하여 예외적인 조정 진행 한 것으로 요구사항에 100% 수용해드리지 못한 점은 양해 구하고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