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신용보증 이관에 따른 피해보상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임의 신용보증 이관에 따른 피해보상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기석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2-07-02 20:31:13

본문

저는 친권자인 딸의 핸드폰 번호 010 ****  ****의 통신비 체불로 인한 아무 고지도 없이 신용 보증보험에 이관하여 신용도 하락에 따른 정신적인 고통은 물론 대출금 계약연장 불분명,이자률 상승등의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이런 대형통신사인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딸의 친권자는 저임니다 하지만 양육은 아이 엄마가 하고 있으며 작년 4월 핸드폰 개통이 필요하다하여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제출한 사실이 있지만 그핸드폰 회사가 SKT,KT,LG유플러스인지는 전혀 그사실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미성년자 핸드폰 개통 및 안내에 따른 동의서나 대리인 서명에 따른 통보나 문자를 받지를 못하였으며 또한 딸의 체납에 따른 통보도 없었으며 체납에 따른 채권보존조치시행 법조치대상임을 친권자에게 고지하여 채무불이행시 신규개통 및 신용.금융.할부거래에 제약이 따름을 고지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에게 체납에 따른 고지를 하고 체납하였다면 본인이 인정하고 대납을 하였을것임니다 아무런 통보도없이 대형 통신사인 LG유플러스에서 임의 신용보증보험에 이관 한것은 횡포라고 생각하며 이에 따른 상담원과의 통화도 불친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지난 금요일 내용증명 발송과 함께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따님의 휴대폰 미납요금으로 인해 아무런 통지도 받지 못하신 상황에서 갑자기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28 생활용품 포에버베네핏 김인호 2026-04-30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