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매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월매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미선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2-05-29 16:41:39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10월경 일월매트 싱글과 더블을 g-market 통하여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아이 몸에 전류가 통하는 것 같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습니다.(이 현상은 매트 위에 있는 사람과 매트 밖에 있는 사람과의 접촉에서 느껴지기 때문에 아이와 거의 함께 매트에서 자고 함께 있어서 잘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쯤 애 아빠가 해외 출장 다녀와서는 전기 통한다며 이상하다고 하여 일월에 문의 전화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코드를 거꾸로 꽂으면 괜찬을꺼라고 하셨으나 변화가 없자, 확인해 보신다면 수거해 가셨고 그 제품에 일월에서 확인한 결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며 다른 새 제품으로 교체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새로 교체된 상품 역시 전기가 통하였습니다. (일월에서는 그 온몸에 전류 통하는 걸 느끼는 현상은 정전기 현상이며 당연한 것이고 코드를 거꾸로 꽂으면 된다고 또 말씀하시더라구요...그런데 별 변화가 없어서) 다시 수거하셔서 정전기 현상을 최대한 막도록 조치를 했다며 다시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또 같은 증상...처음에는 증상이 없다고 두세시간 지나니 증상이 심해지더라구요...혹시 아이 건강에 무슨 해라도 끼칠까 무서워서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이 이상할 수도 있다고 해서 전기공사에 전화해서 저희 집이 누전인지도 체크해 보았으나 누전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통화한 결과 자기네는 정전기 현상을 체크할 기계도 없으며, 처음부터 자기네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한적이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우리나라 모든 제품에 정전기를 차단하는 제품은 단 한 업체도 없으며, 정전기 현상 (매트위에 있는 사람을 만져보면 온몸에 전류가 흐르는 걸 느끼는 현상)은 당연하며 코드를 거꾸로 꼽으면 괜찮다고 똑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처음부터 이 전기통하는 현상은 일월의 능력으로는 고칠 수 없다고 사과를 했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화가 안 났을텐데요...자기네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새 제품으로 교체해 주고 다시 as 해주고 나서는 이제와서 자기들이 정전기 체크할 방법은 없으며 그냥 as 들어와서 전열판 교체해서 보낸 것이다...그리고 정전기는 인체에 해가 전혀 없고 국가에서 인증하였으다...그럼 정전기 현상에 대해 미리 소비자에게 알려주었다면 소비자는 온몸에 정전기가 통해도 괜찮으신 분은 사실 것이고 저처럼 정전기 통하는 것이 싫은 사람은 안 샀을 텐데 거기에 대한 의무는 없기 때문에 전혀 책임이 없다 하시네요...그리고 이제와서 감가상각비 제하고 환불해 주겠다고 하는데요...as만 두달 가까이 끌어 놓고 너무 황당합니다. 그래서 추후라도 저나 제 아이 몸에 이상 생겼을때는 (정전기 통함으로 인한 질병발생)일월에서 모든 비용 부담한다는 각서를 써달라고 했더니 그건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그렇게 인체 무해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뭐가 겁나서 못 써주시나요???? 소비자는 그런 전기오름 증세에 대해 전혀 모르고 구입하고, 또 몇달을 매일밤 8시간씩 매트 위에서 보낸 것이 너무 끔찍한데 이렇게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일월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는 해당전기매트가 전기가 통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시 무상수리-교환-환불 순으로 진행이 되며 해당제품의 전기누전관련하여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18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순자 2026-04-28
1506187 자동차 블래서클 김정훈 2026-04-28
1506186 기타 파스퇴로 쾌변 자영수 2026-04-28
1506179 기타 파스퇴르 쾌변 장영수 2026-04-28
1506110 기타 다날 이병식 2026-04-28
1506109 유통 프롬더하모니 김연수 2026-04-28
1506108 유통 샤르드 허은 2026-04-28
1506107 서비스 뮤엠영어 유미란 2026-04-28
1506106 생활용품 BEAUTIYOUNG 김주하 2026-04-28
1506105 기타 주)유엔아이 양미화 2026-04-28
1506104 생활용품 하이드로겐 최민수 2026-04-28
1506103 기타 24시 전국화물 (에스제이전국화물) 최이영 2026-04-28
1506102 유통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8
1506101 기타 세일팩 해인 2026-04-27
150610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8 유통 톰타일러 김승회 2026-04-27
15060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96 기타 당근마켓을 이용 개인간 중고차거래 손영곤 2026-04-27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1506085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지안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