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가 손만데도 파랗게 변할정도로 뭍어나는데 청바지 회사에선 정상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바지가 손만데도 파랗게 변할정도로 뭍어나는데 청바지 회사에선 정상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선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4-20 00:44:44

본문

버커루 청바지를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 그전에도 버커루 청바지를 좋아했었터라 좋아하며 입었는데.. 첫번째 착용시 손이 파랗게 변하더군요... 설마 청바지때문에 그럴까 의심도 안했습니다... 제가 다른걸 만져서 그러느니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착용시에도 손이 파래지고 위에입은 흰색티 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신는 실내화 흰색양말까지 파래지더군요.. 그래서 김포공항 롯데몰 버커루 점에 as를 맡겼습니다... 매장직원분도 그청바지의 재질상 물빠짐 현상이 있을수는 있지만 손만 스쳐도심하게 뭍는걸 보니 워싱가공처리가 잘못된것 같다며 as접수를 받았습니다... 일주일후 매장직원분이 연락이왔더군요.. 본사에서 as처리를 해주라고 했다며...
단, 수선비,택배비는 제가 부담해야 된다했다네요... 이 말에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당시 입었던 청바지가 진청이었기에 어느정도의 물빠짐을 감안하더라도 손만 스치기만 해도 파랗게 변할정도며 윗옷이며 양말이며 다 변색되어 버릴 지경인데 수선배 택배비까지 제가 부담해야 된다니요... 본사의 안일한 as처리에 화가 났습니다...
 친절하게 매장직원분은 자기네가 수선비, 택배비를다 부담하겠다 했지만, 아무 죄도 없는 매장직원분께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으며, 본사의 태도에 화가나 본사 직원과 통화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후회하고 말았네요... 본사 직원분 전화 통화하자마다 자신의 직책과 이름도 말하지 않고. 버커루인데 그 청바지 어디서 구입하셨냐고... 어디지역이냐고... 같은 청바지를 as받아서 똑 같은 문제가 발생시 자기네는 책임 안진다 하더군요.... 저를 무슨 돈 몇푼 배상받을려고 전화한 사람으로 생각하신지...
더 기각 막힌건... 제가 그 청바지가 물빠짐이 너무 심하다... 손으로 스치기만 해도 손이 파랗게 변하는걸 확인하지 않았냐 했더니 살때 얘기하지 않았냐..청바지는 물빠짐이 있다..그래서 제가 위에 입은 상의며 양말까지 파랗게 변했다 했더니 원래 청바지는 밝은색 상의를 입지말라고 써져있다 하더군요... 아니 .. 그럼 청바지를 밝은색 상의를 안입으면 그 많고 많은 흰색티에 청바지 코디로 찍은 화보들은 다 어떻게 된건가요... 거기 아래 써있나요... 따라하지 마시라고... 그 광고 허위 광고로  고발해야 되나요...
그 본사직원분의 어이없음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손이 파래질 정도의 청바지 물빠짐이 버커루 청바지는 다 그렇다고 그게 정상이라네요... 그럼 버커루 청바지는 누가 무서워서 흰티에 코디하겠습니까?
직원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그냥 제 청바지 그냥 돌려달라..처음부터 그럴 마음은 없었는데 고객센터에 불만 얘기하겠다 사이트 갈켜달라 했더니 인터넷에서 직접 찾으라네요....ㅡㅡ;; 그리고 그런 불만을 얘기하는 공간이 없다네요... 그래서 청바지나 집으로 보내달라 했더니 김포공항점으로 보낸다네요,... 알고보니 매장으로 보내에 본사에서 택배비를 부담개비를 부담안해서 그렇다네요.... 이런 본사의 안일한태도 어떻게 해야 되나요...  통화녹취,, 변색된 옷들 사진 필요하다면 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청바지가 심하게 물이 빠져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청바지의 취급표시에 이염에 대한 주의사항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하며 청바지의 물빠짐이 허용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면 청바지 대금을 환급받을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사를 하실 수 있는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0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4-27
1505988 기타 쑤저우 이딩. AOSNWSBOW

처리중

과대광고
양윤모 2026-04-27
1505986 건설 이수건설 옥경희 2026-04-27
1505985 생활가전 코웨이 홍석기 2026-04-27
1505973 유통 코코엠

처리중

먹튀
최미진 2026-04-27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