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공룡기업기업 kt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거대공룡기업기업 kt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동섭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04-09 23:45:46

본문

kt가 민영화 이후 날이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지는거 같습니다.
예전 공공기업때와는 판이하게 다르고 서비스 의식이 없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무마할려고만 하고 개선의 의지는 없어보입니다.
4일전 저희 사무실에  kt 인터넷과 위성TV를  가입하여 설치를 받았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일반 주택 건물에 위치하여  설치하러 나오신 기사분이 오자마자 투덜거리며
짜증나는 말투로 작업을하여 설치받는 저로서도 좀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인터넷만 설치하고 TV는 오후에 온다고하여 TV는 다른분이 하시나 했는데 오후에 다시 또 그분이 오셔서 설치를 하는데 설치가 돼니 안돼니 하면서 짜증도 내고 해서 성질같으면
도로 가져가고 안할려 했는데 그냥 일하다 보니 그렬러니하고 참았습니다..
나중에보니 TV선때문에 창문도 안닫히고 선도 너덜너덜 ㅡㅡㅡㅡㅡㅡ 이부분도 내가하지
진짜 어이없는건 지금부터입니다...
요즘 모든기업이나 회사 심지어 홈쇼핑 해피콜 서비스 하잖아요
해피콜이 왜있는건가요 고객만족도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아닌가요
오늘 오전에 KT애서 해피콜이 왔습니다
상담원이 물어보길래 사실 그대로 불만이 있다 기사분이 불친절하고 성질을 내고 -------------------
이렇궁 저렇궁 하소연을 했어요....다른분들은 더나은 서비스를 받아야 하잖아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한 10분 있으니 전화가 왔습니다
어이없게 어제 설치 기사분이......내가 죄 지은것두 없는데 --------
기사분 왈 뭐가 그리 불만이냐
구체적으로 말해라.........
뭘 그리 기분 나쁘냐......
다그치네요.....제가 죄지은 사람입니까.....
내돈 내고 설치하고 사용하고 매달 요금 납부하는데........
꼭 내가 죄지은 사람이 되고 나쁜 사람이 된거네여
제 핸드폰 번호도 어이 알아서 바로 전화를해서 ........너무한거 아닌가요
그럴빠에 왜 해피콜을 하나요.....
자기를 알아서 평점매기죠
이런식으로 고객 협박하고 다그치고 해서 얻어낸 고객 만족기업인가요....
차라리 자기들 맘대로 기업이라던지 협박우수기업 .....
이런게 맞는거 아닌가요......
고객정보 맘대로 열어보고....고객한테 협박하는기업
KT 정말 최강 협박기업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과 위성TV설치하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또한 해당 업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http://www.1336.or.kr/) 또는 (국번없이)118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1505934 기타 센트럴흉부외과 강민주 2026-04-27
1505933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전호경 2026-04-27
1505932 기타 HitPaw 이정규 2026-04-27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