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분실보상센터의 소비자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분실보상센터의 소비자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216회
  • 작성일 : 11-12-01 12:17:30

본문

얼마전 아이폰을 분실했습니다..
분실신고를 하고 핸드폰을 사러갔더니 보험가입되어 있으니 보상을 받으라고 하더군요..
회사업무라던지 이런부분이 스마트폰으로 많이 이용이 되다보니..
급한마음에 핸드폰 사러 갔지만.. 보상이 나온다고 하니 보상신청을 하였습니다.
서류보내고 파출소가서 확인서 끊고.. 등록을 했는데
연락이 오지 않더라구요.. 기다려도 연락안와서.. 제가 다시 보상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보류됐다고 사유를 다시 물어봤습니다.. 처음엔.. 제가 서류작성이 미비했을꺼 같아..
상담원이 물어보는 질문에 다대답을 하고 다시 기다렸습니다..
또 연락이 없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다시 재보류..
이렇게 기다리고 먼저 겨우 연락을해서.. 겨우겨우 승인을 받았습니다.
승인 담당직원이 전화준다며 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어쩜 그렇게 전화상담만 하면 기다리라고 하는지 일단 참았습니다.. 보상은 받아야하닌깐요..
보상담당직원이 전화와서 또 기다리라고 합니다..
아이폰은 단종이 되어서 보상기기가 나올떄까진 시간이 걸린다고
애플본사로 연락을 해놨는데 답변이 12월 중순까지 나오기로 했으닌깐 기다리라고..
중순이라고 말씀했지 정확한 날짜는 알려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상담을 받으면 어느 누가 기다리고만 있겠습니까? 기다릴수가 없으니..
약관에 나와있듯이 단종이 됐을경우 다른 핸드폰 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나와있으니 그렇게 처리해달라고 요구를 했죠.. 아이폰은 그렇게 할수가 없답니다..
약관에 아이폰 예외란 문구가 들어가 있지 조차 않습니다..
누가 이런걸 알았으면아이폰 쓰면서 보험가입을 했겠습니까?
아이폰을 안쓰거나.. 보험가입을 안했겠죠..
매달 연체 없이 꼬박꼬박 납부했고 제가 찾을 권리를 찾아야겠습니다.. 한달이라도 연체하면 보험의 효력은 사라진다.. 사건 발생일로 30일이내 접수 하지 않음 절대로 보상받을수 없다..
이런항목은 아주 잘 지키면서.. 고객한테 언제까지 보상하겠다.. 그날까지 보상하지 않으면 그외의 대안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부분없이 고객의 돈을 가져가는건.. 사기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 현재 임대폰으로 겨우 생활하면서 회사에서 공지사항이라던지 이런걸 받아보지 못해;
옆직원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빠르게 조치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1504496 기타 (주)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덕훈 2026-04-22
1504494 유통 패션플러스 김보람 2026-04-22
1504492 생활용품 well247

처리중

제품하자
이광영 2026-04-22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488 생활가전 번개장터 김지한 2026-04-22
1504465 생활가전 닌텐도 코리아 남주찬 2026-04-22
1504464 유통 쿠팡 밈희선 2026-04-22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1504456 기타 런드리고(세탁배송업체) 배윤선 2026-04-21
1504455 서비스 쿠팡잇츠 박성철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