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웰화이바제품 반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웨스웰화이바제품 반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숙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2-04-05 14:38:56

본문

변비가 심해 웰스웰사의 최창기 실장이라는 분께 상담받고 3개월분을 구매했습니다
먹어보고 효과없으면 언제든 반품처리 해준다는 말과 함께 3개월을 한번에 구매하면 할인이 되어서 신청했는데 한달간 꾸준히 복용해도 전혀 효과없고 오히려 복부에 고통만 느꼈습니다
매주1번씩 상담사가 상담을 해줄때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한달을 꾸준히 먹어보면 틀림없이 효과가 있다고 해서 복용했는데 전혀 소용이 없어서  효과도 없지만 복용한 것은 어쩔 수 없고 남은 2개월분은 포장도 그대로 있고 하니 약속대로 환불요청을 하자 최창기 실장은 없다하고 녹취록확인해서 연락달라고 해도 전화도 안받고 있습니다. 벌써 4일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괘씸합니다. 고의적으로 전화를 피한다는 느낌입니다.사이트에 글을 올린것 바로바로 삭제하는걸 보니 글을 읽고는 있다는 거잖아요. 남의 극심한 괴로움을 악용하고 멀쩡한 배송그대로 손도 안된 제품을 왜 반품처리 안해주는지요 298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꼭좀 처리해 주시고 회사의 선별된 후기를 보고 저처럼 미혹되는 사람이 없게 조치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변비관련제품 드시고 효과도 없고 복통만 느끼셨는데 반품이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하며 해당제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해당제품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400 생활용품 다비치안경점 황성현 2026-04-24
1505394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91 기타 노스페이스 수유점 함종기 2026-04-24
1505389 생활용품 CozyTemp 김현지 2026-04-24
1505386 유통 유튜브 판매 박미선 2026-04-24
1505377 기타 동서가구 간상규 2026-04-24
1505370 유통 EOA , 번개장터 신예진 2026-04-24
1505368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63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4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5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6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2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57 유통 톰타일러 김치승 2026-04-24
1505349 기타 리라필라테스 김포점 김민주 2026-04-24
1505344 기타 신삼성자동차운전전문 배은아 2026-04-24
1505343 생활용품 루메나 이성수 2026-04-24
1505341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40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4
150533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TUVA수원점
김은서 2026-04-24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