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전화국 직원의 고의 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사전화국 직원의 고의 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화
  • 조회수 : 459회
  • 작성일 : 12-03-22 18:24:02

본문

2012년 1월12일 신사전화국에 직접 방문하여 전화를 인수받았습니다.
그날 분명히 미납요금이 있는지 확인을 부탁했고 그 시점에서 미납요금은 22,540원 이라고 하였기에
그돈만 전 가입자와 정산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3/22일날 채권추심이 날라왔고 만기일은 3/23일로 나왔더군요~

100번 전화국에 확인을 요청한 결과 2009년 미납요금이 있어서 나왔다고 하던군요~
그런데 직접 방문했던 신사전화국 담당자는 자기네는 알 수가 없어서 못 알려줬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전화를 인수받으러 직접 전화국 방문해서 미납요금 확인했는데 그때는 22.540만 있다고 해놓고 2009년 요금이 나온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만약 금액이 2~3000만원 정도가 된다면 그것도 몰랐다고 할런지 정말 억울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일명, 대기업이고 전산을 누구보다 가장 가깝게 접하고 있는 전화국이 그렇다는 것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 억울함을 꼭 풀어주십시요~
제2 제3의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는 일인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전화국을 방문하시어 전화를 인수받으시면서 미납요금의 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채권추심까지 받으셨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과실에 대하여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238 기타 쇼핑엔티 이인희 2026-04-24
1505229 기타 안산상록신협 부곡동주민 2026-04-24
15052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220 통신 SK 브로드밴드 박정완 2026-04-24
1505216 기타 그레이트 카 (시흥) 유재영 2026-04-24
1505196 기타 보보네일 권지현 2026-04-24
1505168 기타 엄마손출장뷔페 반현호 2026-04-24
1505167 기타 엄마손출장뷔페 반현호 2026-04-24
1505166 식음료 황금수산 송용재 2026-04-24
1505165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강현빈 2026-04-24
1505164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강현빈 2026-04-24
1505163 자동차 폭스바겐 박상희 2026-04-24
1505162 기타 배달의민족 진두찬 2026-04-24
1505161 서비스 라이엇게임즈 박재용 2026-04-24
1505160 유통 쿠팡이츠 김영승 2026-04-24
15051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정성규 2026-04-24
1505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157 서비스 SBS아카데미컴퓨터아트학원 광주지점 최윤비 2026-04-24
1505149 통신 SK텔레콤 김승희 2026-04-23
1505145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 지연
신민근 2026-04-23
1505136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처리중

입주청소
강유복 2026-04-23
1505134 서비스 NC소프트 박재완 2026-04-23
1505117 기타 신미가짬뽕

처리중

AS신청
박민규 2026-04-23
1505107 유통 네이버쇼핑 심유나 2026-04-23
1505103 생활용품 로쏘가구,11번가,CJ제휴고객센터 소은희 2026-04-23
1505102 생활용품 씰리침대 한재민 2026-04-23
1505086 생활용품 퍼퓸하우스S 최정대 2026-04-23
150508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온누리 2026-04-23
1505084 기타 한큐종합설비(한큐욕실리모델링 타일방수설비) 허민정 2026-04-23
1505083 생활용품 슬로우몰 조윤이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