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사기단으로 모는 샤트렌 신림 분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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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트렌 ] 순간 사기단으로 모는 샤트렌 신림 분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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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애
  • 조회수 : 203회
  • 작성일 : 13-10-07 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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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저녁 퇴근길에 항상 다니면서 봐둔 옷이 있었는데요.. 쇼윈도에 디피된 자켓을 구매하러 들어갔습니다. 입어보니 맘에 들었고, 안에 같이 입을 옷을 추천해달라고 했고착용해 보니 이 옷도 맘에 들어 바로 구매했는데요.. 옷 새제품이냐고 물어보니 새제품인데 옷걸이에 걸어놓은거라고 하셨고 저두 언니 믿고 사는거라고 하면서 결제하고 좋게 나왔습니다.
그날 저녁 옷이 구겨질까봐 옷걸이에 걸어두었고 아직 입긴엔 날이 좀 더운것같아 날이 좀 선선해 지면 입을려고 놔두었습니다. 그후 3일후 토요일날 밀린 빨래를 하고 널어두고 일요일날 말린 옷들을 정리하다 블라우스들은 다림질을 했는데 그때 눈에 들어온 10월 2일날 구매한 티 블라우스가 약간의 구겨짐이 보여 다른옷 다름질 하는 김에 같이 미리 해놓을려고 팔부분부터 하려고 보니 약간의 블루계열의 얼룩이 있더라구요.. 전면이 블루 계열의 니트 소재라.. 실밥인줄 알고 떼어낼려고 보니 아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물이 들었길래 혹시나하고 같이 구매한 자켓도 이상없는지 확인해 보니 소매부분이 문제가 있더군요..
결국 월요일날 옷을 챙겨 회사에 출근을 했고 퇴근후 옷가게 들려 교환요청을 하니
가게 주인분이 자켓의 경우는 보시고는 교환을 해주신다고 하셨고 티 블라우스는 얼룩 한번 보시더니 옷 냄새를 맡고 옷을 뒤집어 안쪽 텍을 보시더니 웬걸요 구김이... 그걸보더니 섬유유연제 냄새 난다면서 "빨았네 하시면서 입고 빨아오셔서 교환해달라고면 골란하다고 본사보내면 다 나온다" 하시더군요.. 순간 너무 황당해서 무슨말이냐고 입지도 않았는데.. 했더니 옷 안쪽 텍을 가르키며 계속 그럼 왜 텍이 구겨있냐고 이건 빨아서 이런거다 섬유유연제 냄새난다 같이 있던 직원한테도 맡아보라고하더니 직원 왈 "섬유유연제 냄새나네요"
순간 뇌를 스치는 건 제가 원룸에 사는데요..
섬유유연제를 "스너글 블루스파클"이라고 향이 강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는데요..
토요일날 빨래한 거를 방안에 빨래걸이대에 널고 근처 옷장 문 손잡이에 2일날 구매한 티블라우스를 옷걸이에 해서 걸어놨었는뎅..  그 향기가 베일루 몰랐던거죠..방안이 좁다보니 그 향기가 베였던거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어이없던지
입지도 빨지도 않은 옷을 입었다 빨았다 섬유유연제 냄새난다. 본사에 보내면 다 나온다.
무슨 협박도 아니고
한순간에 사람은 사기꾼으로 몰아가는데 진짜 표정 관리가 안되더군요..
더 황당한건 옷 안쪽 텍을 전 못봐서 몰랐는데요.. 정말 심하게 구여져있더군요..
아니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면 저는 입지도 빨지도 않았는데.. 텍이 구겨져 빤 흔적이 있으면
그럼 이 매장에서는 저한테 입었다 빨아논 옷을 저한테 되 팔았다는건데.. 얼마나 열받던지
그럼 나한테 누가 입었던옷 판거냐고 따지니 그럴리가 없다 그러면서 팔부분을 가르키며 우리는 스팀다리미로해서 팔쪽에 이렇게 라인잡아서 다림질 안하다 고객님이 하셨네요.
하는데 정말 뚜껑 열리더군요..
아니 어누 바보가 입고 빨아서 섬유유연제까지해서 누가봐도 빨은거 티나게 해서 안입었다고 교환해달라고 하냐구요.
섬유유연제 안해도 빨래하면 요새 향기나는 세제 많아서 세제 냄새도 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 계속 저한테 본사에 맡기면 다 나온다 그러고 입어놓구선 교환하러 왔냐고 하더니
갑자기 자켓을 교환해주겠다고 또 옷걸이에 걸려있는 자켓을 들고오더군요...
그리고는 확인해 보라구해서 확인해보니 소매부분에 확연히 있는 실밥에 의해 당겨지상태라
이거말고 다른거 달라했더니 유심히 보더니 이거 실밥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괜찮은데 하는겁니다.
아니 대놓고 문제있는옷을 들구와서 교환해주려고 하고 그냥 입으라고하다뇨 그러면서 텍을 떼겠다면서 떼는데 생각해보니 처음 옷을 살때는 텍을 안떼고 그냥 집에 가져왔는데요..
갑자기 잠시만요 텍 좀 뗄게요 하는겁니다. 입고나서 안입은척 텍을 다시 달고 와서 새옷이다 교환해달라고 하는거야??라고 순간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는 이렇게 못하게 아에 텍을 떼버리는 것이 느껴저 정말 기분나빠서 내놓고 사기치는 사람으로 모는데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니 옷이 이상이 있는데 버젖이 텍을 데면서 챙겨줄려고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 됐다고 새거 달라고 화를 내니 그럼 본사로 주문해야된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러라고했죠
자켓은 그렇게 해결이 됐는데 문제의 티 블라우스가 남은거죠
끝까지 본사보내면 다 나온다. 섬유유연제 냄새난다 입으셨네 하는데
제가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아 그러니깐 본사에 맡기라구요 난 떳떳하니깐"
했더니 알았다고 하는데
진짜 이건 뭐 안봐도 비디오인게 무슨 검사는 어떻게하는지 제가 알수도없는거고 본사에서도 고개님이 입은거다 우기면 되는거 아닌가요???에전에 제이에스티나 가방도 들고다닌지 일주일만에 가죽이 벚겨지는데 무조건 제품에 하자없다 다 제 잘못이라고하더군요..
거금들여산 가방 결국 몇개월 안되 다 일어나 집에 쳐박혀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이에스티나에 a/s 신청하고 가방 본사에 보내 제품 테스트 다해봤는데요..
역시나 본사 왈 "제품에 하자 없음 고객님 불찰로 생긴것이니 a/s도 불가능"이라고하더군요...
그 비싼 가방이 손톱에 의해 다 뜯기고 일어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그땐 가방 처리하는기간이 1달이나 걸려 결국 지쳐서 비싼 경험했다 생각하고 넘겼는데요.
진짜 샤트렌 신림점 너무하네요. 답변이 어떻게 올지는 모르지만요.
전 정말 입은적도 빨은적도 없는데  사기치는 여자로 모는 샤트렌 신림점 정말 용서할 수없습니다.
아!! 보통 옷 매장에서는 직원들이 입고 다시 빨아서 그걸 옷걸이에 걸어 새옷인냥 판매한다던데 여기 혹시 그런거 아닌가요??
이거 판매에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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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옷을 구입하시고 옷에 구김과 얼룩으로 인한 교환과정에서 업체의 책임회피 관련하여 무척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 초기하자에 대하여는 심의기관의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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