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업체 청소 제대로 (거의)전혀 안한수준 부분환불 해준다며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 입주청소 업체 청소 제대로 (거의)전혀 안한수준 부분환불 해준다며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26-05-11 12:01:14

본문

4월 16일 입주청소를 요청했고, 17~18일에는 가전과 가구가 들어오는 일정이라 날짜를 맞춰 진행한 것이었습니다. 업체 측을 믿고 남편이 전액 선입금을 진행했는데, 청소 상태를 확인해보니 청소가 미흡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손을 대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당일 저녁 바로 업체에 연락해 청소 상태가 너무 미흡하다고 전달했고, 업체 측은 작업한 직원에게 이야기하겠다며 AS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작업한 직원에게 연락이 온 것은 이틀 뒤인 18일이었고, 다음 주 평일 중 언제 시간이 되냐는 식의 연락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미 가전과 가구를 받는 과정에서 청소가 안 된 부분들을 직접 다시 청소한 상태였습니다. AS가 필요한 수준이 아니라 전체 재작업이 필요한 정도였고, 동일한 직원이 다시 온다는 점도 매우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AS는 원하지 않는다고 전달하고, 전체 환불이 아닌 부분 환불만 요청했습니다.

업체 측은 환불 입금을 해주겠다고 말해놓고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 없이 잠수 상태입니다. 입주를 앞두고 시간적·정신적 피해까지 입은 상황이며,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입주청소가 불만족스러우셔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를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546 기타 중고나라 장인배 2026-04-18
1503541 기타 이사가자 이경주 2026-04-18
1503539 서비스 로블럭스 김규철 2026-04-18
150353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은주 2026-04-18
150353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삼오 2026-04-18
1503530 기타 기초수급자 김정희 2026-04-18
1503504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8
1503501 식음료 볶음밥 잘하는집 이재영 2026-04-18
1503482 유통 네이버쇼핑 강길홍 2026-04-18
1503481 통신 KT

처리중

인터넷을
신지원 2026-04-18
1503480 유통 쿠팡 박성현 2026-04-18
1503438 기타 천지사우나 주한길 2026-04-18
15034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431 유통 쿠팡 설민우 2026-04-17
15034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미선 2026-04-17
1503427 항공·여행 카카오 T 최호준 2026-04-17
1503425 생활용품 배민상회 김종섭 2026-04-17
1503424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소정 2026-04-17
1503423 기타 고익수성형외과 이서윤 2026-04-17
1503422 식음료 도드람과일농장

처리중

반품불가
김동훈 2026-04-17
150342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7
1503420 유통 부산 동래구 금강로 gs편의점 윤수린 2026-04-17
1503419 유통 춘천 ms 리테일점 박데이비드 2026-04-17
1503417 식음료 BHC 정용수 2026-04-17
1503408 기타 틱톡신고 조영화 2026-04-17
1503399 생활용품 Hoodback 박정빈 2026-04-17
1503396 유통 GS홈쇼핑 이현서 2026-04-17
15033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93 생활용품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김기옥 2026-04-17
1503390 기타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종혁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