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직전의 참외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의농수산 ] 폐기 직전의 참외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준욱
  • 조회수 : 17회
  • 작성일 : 25-05-19 14:36:28

본문

당근에 농수산물 판매가 올라와서
모두의농수산에서 참외를 구입하였습니다.
사진에 첨부된거 처럼 참외가 8개가 많이 깨졌고, 실금간 참외가 6개였습니다.
박스를 열자 깨진 참외의 물로 인해서 참외 전체가 끈적거리면서 썩은 냄세가 심했습니다.
깨진 참외는 대출 골라내고 몇개를 씻어서 깍았는데 속이 상해서 시큼한 맛이 올라와서 도저히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당근에 올라온 모두의농수산에 대화를 했고 환불을 요청하니 깨진 참외만 보상해주고 나머지는 멀쩡한 상품 보냈기에 고객의 책임이라고 하였습니다.
당근 고객센터에 글을 남기고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해달라고 신고하니까 업체와 상의하라는 답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깨진 참외값 3,333원만 입금하고 소비자에게 막말을 합니다.(첨부파일 참조)
또한 깨진 참외 사진을 올리면 잠시 후 업로드 한 사진은 사라지고 자기들이 처음 오려놓은 사진만 보이도록 설정 해두었습니다.
판매자 김석진  010-7384-5998
사업자번호 623-21-02183
회사주소 대구시 북구 동북로 291 901-A105호
더이상 피해자가 없도록 강하게 재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736 유통 쿠팡 김영삼 2025-05-19
1410735 통신 KT 양현식 2025-05-19
1410734 생활용품 이케아 (네이버스토어) 윤성은 2025-05-19
1410731 기타 주식회사 그리티(GRITEE) 김정아 2025-05-19
1410727 식음료 대웅제약 대왕코끼리아저씨 조봉현 2025-05-19
1410725 식음료 BBQ 엄은영 2025-05-19
1410712 자동차 BMW 박준우 2025-05-19
1410711 기타 크록스 김성자 2025-05-19
1410710 유통 롯데닷컴 변정은 2025-05-19
1410709 자동차 기아자동차 고영선 2025-05-19
1410706 금융 비즈넵케어

처리중

업무 배임
주아성 2025-05-19
1410702 식음료 BBQ 임경아 2025-05-19
1410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9
1410697 기타 비지에스물류센터 이준호 2025-05-19
1410693 식음료 옥수동 신 갈비찜 성대점 이호명 2025-05-19
1410692 기타 리본테라피 황서현 2025-05-19
1410688 생활용품 티움커뮤니케이션 배명일 2025-05-19
1410683 식음료 동원 주아연 2025-05-19
1410682 식음료 옥수동 신 갈비찜 성대점 이호명 2025-05-19
1410681 생활용품 오케이몰 최상혁 2025-05-19
1410679 자동차 재규어 김국호 2025-05-19
1410678 기타 피부샵 황서현 2025-05-19
1410677 유통 미라클시드니 최현숙 2025-05-19
1410674 유통 (주)스터너즈 남동우 2025-05-19
14106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수연 2025-05-19
1410667 식음료 맥도날드 김영서 2025-05-19
1410664 유통 지엘어트 윤은주 2025-05-19
1410659 유통 코닥포토프린터 하나래 2025-05-19
1410656 유통 코스트런 김대형 2025-05-19
1410654 생활용품 헤이유드

처리중

방품안됨
CHO AI 2025-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