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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지U+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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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현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10-15 2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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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통신사는 sk였습니다


평소에 sk통신사(갤럭시S) 이용시 통화도중 끊김현상에
불편을 느끼던 찰나 엘지U+ 휴대폰 판매점앞에서
"저희는 sk와는 달리 통화품질 면에서 3g/4g와 통화노선을
따로 쓰기에 통화도중 끊김 현상은 없다" 는 광고문구를 보고

핸드폰 구입관련(번호이동) 상담을 받았습니다.

기종은 갤럭시s 3 였고
번호이동 당시 상담자는 번호이동 하면 총 기기값 999,000에서
엘지측에서 20만원 지원, 신한카드(신용) 신규가입시 37만원 지원
기존의 핸드폰(갤럭시s) 반납하면, 2만원 할인
위 조건으로 할부원금 40여만원에 휴대폰을 구입하였습니다.
구입일은 일주일전이었습니다.

구입후 다음날 신한카드사와 연락을 하고 가입여부 확인중
신한카드측에서 기존에 쓰던 신용카드 대금이 연체한 적이 있으면
6개월간 다른 카드사에서 신용카드를 만들수 없다는 정부정책이 있어
신용카드를 만들 수 없다고 하였고

다시 판매점에서는 신한카드사측에서 신용카드를 못 만들었으니
37만원 할인 받을 수 없고, 보조금 5만원도 지원 해 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뭐 정부정책이 그렇다는데, 내 잘못이니 하고 속은 쓰리지만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통화품질이 기존의 sk방식과 다르다, 끊김 현상이 없다는 광고문구는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리를 한건지 크게 다를바 없이 평소 끊기던 장소에서
똑같이 안들리고, 끊기고
산이나 바다도 아니고
시내 번화가 쪽 아파트나 건물내부인데

참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신용카드 못 만들었다고 구입한 핸드폰 할부원금
40여만원 올려버려서 거의 제 값 다주고 산 것도 속 쓰린데
통화품질은 왜 이러냐며 해지 해달라니까

해지관련 판매점에 문의하라고 하였고.
판매점에 전화해서 똑같은 얘기를 하니까
신한카드건은 단순변심이라
안되고 통화품질로 본사에 다시 연락을 하겠답니다.
본사 측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똑같은 얘기를 다시 반복하고
기사를 보내서 확인을 하겠다고 일주일내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일주일안이면 해지 기일 14일 지나면 해지 안되는건 아니냐고 하니까
그건 또 판매점과 얘기하랍니다. 
다시 또 판매점에 통화품질 관련해서 해지 기일은 문의하니
통화품질 관련해서는 기한이 없다고 하면서
기존에 반납한 핸드폰 처분했다고
가족중에 국민카드 쓰는 사람있으면 기기값 할인 해주겠다고 그냥 쓰랍니다.
이건 무슨 소린지 본사-판매점 사이에서 미뤄내기식에 하루종일 시달려
일도 제대로 못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됐다고 필요없다고
기존에 쓰던 핸드폰 문제는 기사 불러서  통화품질 확인 하고 해지 후에 다시 얘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끊었고 저는 다시 또 본사에 전화해서 기사 분을 다시 요청하였습니다.

도대체 엘지 본사는 뭐하는 거고 아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본사-판매점 사이 미뤄내기 식에 무려 4시간동안
시달렸습니다.
그에 따른 정신적인 스트레스, 시간, 업무며
지나간 일이라고 넘겨도
실질적인 문제는 앞으로 입니다.

인터넷에 통화품질 관련해서 찾아보니
기사님 오셔서 확인한다고 해도 "증폭기 달아주냐" 라는 식이라고 합니다.
끝까지 해지 해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은데
앞으로 받을 스트레스는 어떻게 감당해야하고
해지한다고 해도 기존에 쓰던 핸드폰 처분했다고
판매점에서는 알아서 하라는 식인데 뭘 어쩌라는건지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본사는 뭐하는거고 판매점은 상품만 팔아치우면 끝인것지
무슨 서비스를 이따위로 하는지 적당히 넘어가려해도
일주일도 안 된 휴대폰 통화품질문제로 해지하려는게
뭐가 이렇게도 복잡하고 힘이 든 겁니까

늘 sk통신사만 고집하다 처음으로 이동한건데
솔직히 sk통신사 이용할때는 서비스 관련해서
이리 속 썩이지는 않았습니다.

엘지통신사 서비스의 미뤄내기식 일처리와 소비자에게 책임전가
다시는 엘지 통신사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해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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