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앤치크에서 옷을 주문했지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블앤치크에서 옷을 주문했지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애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10-10 14:20:22

본문

여성복 사이트인 '버블 앤 치크'에서 간절기 옷 2벌을 주문했습니다.
가입할때 꼭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회원가입을 해야해서 망설였지만
옷이 마음에 들어서 가입하고 주문했습니다.
간절기에 입는 자켓이랑 니트인데 일주일이 지나도 계속 배송 준비중으로 나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사이트는 전화도 안받습니다.
며칠동안 계속해서 50통쯤 전화했더니 겨우 연결이 되더군요.
주문한 물건중 자켓이 품절이 났다고 합니다.
자기들도 언제 보내줄지 있을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공장에 알아보고는 있다고 합니다.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사이트에는 품절이나 배송지연에 관한 공고글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이메일이나 문자연락도 없었습니다.
함께 주문한 다른 상품 먼저 보내주지도 않았습니다.
상담원이 언제 보내줄지 모른다고 하니 담당자를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는 자리를 비워 통화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이틀을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이틀 기다릴테니 그안에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통화하고 싶다고. 불가능하답니다.
물건은 언제 올지 모르고. 담당자 통화도 불가능하고.
그래서 환불해 달라고 했습니다.
결제할때 카드결제가 계속 에러나서 할 수 없이 핸드폰으로 했습니다.
환불하는데 10~15일 걸린답니다..... 뭐 그래도 환불은 해주니 다행이긴합니다만.
뭐 이런 사이트가 다 있습니까? 이렇게 운영해도 되는 겁니까?

가입할때 주민번호부터 정보란 정보는 다 알아가더니
물건은 안보내주고 언제올지 모른다고 하고. 담당자는 통화불가능에.
일단 환불해준다니 15일 기다려보닌 하겠지만,
여기 정말 이렇게 운영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