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실물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훈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8-13 11:37:27

본문

안녕하십니까.

지난달 7월 25일 저녁 8시 20분경 외국 태권도 선수들과 이태원 크라운 호텔앞에서 공항리무진 버스(6030)를 타

고 인천공항에 하차하였으나 외국태권도 선수의 태권도화(나이키)가 들어있는 박스 두개를 짐칸에 놔두고 내렸습

니다.  출국 시간이 임박하여 버스회사에 연락해보지 못하고 한국의 지인에게 확인해보도록 하고 저는 선수들과

출국하였고 며칠전 입국하였는데요. 그동안 지인이 회사에 전화해보고 분실물 담당자에게 연락해보았으나 연락이

안되었다고해서 제가 직접 연락을 해보았으나 분실물 접수된게 없고 당일 해당시간의 운행 기사가 누구인지 확인

도 안되고 두분의 기사님 전화번호를 주어서 연락해보았으나 분실물은 있으면 사무실로 접수한다고 합니다.

버스 기사님들은 분실물은 회사 사무실로 연락을 하고 사무실에서는 접수된게 없으니 기사님과 통화해보라하고

더이상 방법이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 9시 30분정도 였으니 더이상 운행은 하지 않았

을텐데 분실물을 찾을수 없다는게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사무실 직원은 시간이 오래 지나서 찾기 힘들다는 말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분실물을 처리해버리는지... 아무튼 찾을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항리무진버스에 운동화가 들어있는 박스를 두고 내리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분실물 관련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해당버스회사운영팀이나 서울시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시어 문의, 또는시정을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99 기타 롯데시네마 이혜령 2026-05-07
1508497 기타 제조업 (주)신아화스텍 2026-05-07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1508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호 2026-05-07
150843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미순 2026-05-07
1508432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미혜 2026-05-07
1508431 기타 애경( 사칭) 안희숙 2026-05-07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