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꼭 해결좀 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합니다..꼭 해결좀 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녀
  • 조회수 : 273회
  • 작성일 : 12-07-04 10:55:14

본문

안녕하세요...박경녀딸입니다...저희어머님께서..이웃사촌상조을 가입을 하셨는데...이웃사촌상조가..부도로 인해..미래상조119로 됐는데요..그걸아시고..어머님께서 농협으로 자동이체 되어있는걸..은행가서..해지요청을 했으나..22개월동안 미래상조119에서..달에 30.000원씩 계속 빠져나갔습니다..그래서 제가 저나을 드려서..22개월분금액을 환불해달라고 하니 그쪽에서는 총 금액이 660.000원인데...345.000원밖에 환급이 안됐다고 합니다..6월중순쯤 어머님이랑 상담한 아가씨는 저나준다고 해노꼬도 저나도 하지도 않구요..제가 오늘그래서 저나하니..그상담원이 그만둔다고 하네요..저희어머님께서..은행으로 해지요청까지 하고..서류까지 다있는데도..환급금액을 반정도라...억울하고 억울합니다..식당하시면서 추어탕 한그릇에 6.000원짜리 팔면서상조을 넣었는데도..이웃사촌 부도때문에 환급하나도 못받고있는데 그것도 억울한데 미래상조119에서 환불도 다 해주지 않아 이렇게 글남깁니다.>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상조업체의 부도로 자동이체 해지요청을 하셨는데도 몇개월동안 이제처리가 되어 환불요청을 하셨는데 전액환급이 되지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선불식 할부거래구조의 상조회사가 부실경영으로 인하여 도산하는 경우 가입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규율 법령등)없습니다. 상조회사 도산에 따른 보증시스템은 협회 또는 이행보증회사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상조가입 시 보증보험 가입여부 확인 필요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7026 유통 네이버쇼핑 김나라 2026-04-30
1507023 기타 강남맛집 백창석 2026-04-30
1507019 유통 시골농부 우민숙 2026-04-30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