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5-01 13:28:5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6개월전에 소다 신발을 샀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다 신발의 굽이 잘못되어서 소다 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굽 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놀래서 6개월 신고 25000원 신발굽을 갈면 너무 한거 아니야 했더니 6개월 신으면 오래 신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제가 25000원 주고 또 굽을 갈면 6개월 지나 또 굽갈이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신발 가격은140000원 주었는데, 신발굽을 6개월 간격으로 25000원씩 간다고 하면 어느 누가 신발을 사겠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사면서 직원한테 A/S부분은 확실이 해 준다고 했는데, 지금와서는 그 직원이 없고 돈도 25000원 들어간다고 한 적도 없어요. 어느누가 굽갈이를 6개월마다25000원 들어간다고 하면 그 신발을 사나요 6개월 신은 신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다 직원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어좀 부탁드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 구매후 6개월이상 이용하시다가 굽을 갈았는데 비용이 많이 나와 놀라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19 생활용품 아로셀 https://naver.me/xAf305cg 김가혜 2026-04-27
1506018 유통 네이버쇼핑 신은경 2026-04-27
1506017 건설 NICE인프라(주) 이보라 2026-04-27
15060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채은 2026-04-27
150600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4-27
1505988 기타 쑤저우 이딩. AOSNWSBOW

처리중

과대광고
양윤모 2026-04-27
1505986 건설 이수건설 옥경희 2026-04-27
1505985 생활가전 코웨이 홍석기 2026-04-27
1505973 유통 코코엠

처리중

먹튀
최미진 2026-04-27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