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서비스 피해 사례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서비스 피해 사례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재
  • 조회수 : 1,972회
  • 작성일 : 12-03-29 17:38:05

본문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BR><BR>제가 지난 주 접촉 사고가 있었는데 상대방의 보험회사가 삼성화재였습니다.<BR>삼성화재 측에서 출동한 현장기사(송**)의 행태가 너무 불쾌하여<BR>이와 같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BR>======================================================================<BR><BR>지난 주 토요일(3/24) 부산시 북구 덕천2동 집 앞 교차로에서 차 사고가 났습니다. <BR>아주, 정말 "경미한 사고"였습니다. <BR><BR>제 보험 현장기사(현대해상)가 먼저 출동하여 상황을 확인했고<BR>삼성 측 현장기사가 출동하면 사진찍고 귀가하면 된다고 안내해 주었습니다.<BR><BR>제 보험 현장기사가 철수 후에 삼성쪽 현장기사(송** 팀장)가 렉카를 타고 도착였는데,<BR>송** 팀장은 도착 직후 서류를 꺼내어 <BR>작년 9월부터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어 이 서류를 작성하지 않으면 <BR>보험처리를 전혀 진행할 수 없다 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BR>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고, 이후 분위기 또한 내가 100% 잘못한 것처럼 <BR>편파적으로 몰아 강한 불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BR><BR>사안에 대해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BR><BR>1. 직진을 우회전으로 강요한 점<BR>: 나는 직진을 하고 있었음에도 우회전으로 다그치는 등 편파적으로 현장분위기를 몰아감<BR><BR>2. 아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황에서 마치 내가 잘못 인냥 모욕감과 굴욕감을 준 점<BR>: 사고가 난 길 한가운데서 내가 100% 잘못한 것 인양 호도하여 모욕감과 굴욕감을 준 점<BR>※ 보험은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완충장치지, 잘잘못을 따져서 판결을 내리기 위함이 아님.<BR><BR>3. 원만한 합의를 유도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큰 감정싸움으로 유도하게 만든 점<BR>: 6:4정도의 쌍방 과실의 사고임에도 내가 모든 걸 잘못했다는 투의 강압적인 어투와 행동으로<BR>합의를 이끌어내기는 커녕, 상대방에게도 가능한 모든 부분에 대해 수리하라는 둥 감정싸움을<BR>더욱 부추김.<BR><BR>4. 현장기사의 방만한 서비스 정신으로 인한 피해<BR>: 사고 차량 2대 및 자신의 출동차량(렉카)로 인해 사거리가 막혔는데도 현장 정리를 하지않고<BR>방관하여, 결국 내가 일일이 현장 정리 및 사과함 사과하고 정리하였음. <BR><BR>5. 기타<BR>: 현장에서 1시간 넘게 비상등을 켜 놓고 있어 배터리가 방전되었으나 출동 차량이 렉카임에도 <BR>점프 요청을 단칼에 거절. 결국 현대해상 서비스를 불러서 조치했고 현장에서 20분 더 대기함.<BR>(점프를 그냥 해 주면 신고가 들어간다는 등 횡설수설 함)<BR><BR>=====================================================================<BR><BR><BR>어제(2012.03.29) 삼성 측에서 상대방 수리비가 60만원 나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BR>관련업에 종사하시는 지인께 문의 결과 해당 가격이면 본 수리 뿐 아니라 추가 수리도 가능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은 자차보상도 가입하지 않아 현금으로 24만원을 지불해야 함에도 불구하고<BR>그렇게 진행했다고 하는데, 그 송** 팀장에 대한 불신으로 본 건의 투명성 여부에도 의심이 갑니다. <BR>(6:4로 지불하니까, 결국 제 부담 비용이 더 는다는 얘기겠지요.)<BR><BR>보험의 재화는 결국 서비스 입니다.<BR><BR>제가 지금 삼성을 이용하고 있지 않은 고객이라고는 하지만<BR>그것이 삼성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못한다는 것이지, <BR>이처럼 삼성이 저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입혀도 된다는 뜻은 분명히 아닐 겁니다.<BR>삼성이란 명성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취해진 서비스의 행태는 실망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BR><BR>정말 작은, 경미한 사건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는데...<BR>앞으로는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없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BR><BR>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접촉사고가 발생하시어 처리과정에서 상대방 해당보험회사 직원의 업무처리방식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채은 2026-04-27
1506001 기타 구글코리아 류연 2026-04-27
1505988 기타 쑤저우 이딩. AOSNWSBOW

처리중

과대광고
양윤모 2026-04-27
1505986 건설 이수건설 옥경희 2026-04-27
1505985 생활가전 코웨이 홍석기 2026-04-27
1505973 유통 코코엠

처리중

먹튀
최미진 2026-04-27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