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 텔레콤의 횡포 사기!!!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엘지 텔레콤의 횡포 사기!!!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altnrl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2-03-28 20:03:01

본문

저는 2011년 9월경 한 홈쇼핑을 통해 최신 핸드폰을 파는 광고를 보고 KT에서 갈아탔습니다.
최신형 핸드폰에 저렴한 통신비와 어디서든 빵빵 터지는... 허위광고를 보고 엘지 텔레콤으로 갈아 탄것이
큰 실수 였습니다. 지하철, 명동, 집... 와이파이 안터지고 3지도 안터집니다.
특히 지하철.... KT, SK 고객들은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라디오를 듣고 티비도 보지만,
엘지텔레콤 만은 터지지 않았습니다..스마트폰이 말그대로 무용지물이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어제 일이였습니다. 엘지 옵티머스를 쓰고 있었는데..(말그대로 받고 거는전화용)
갑자기 다운이 되서 전원이 안들어오는 것이였습니다.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는 기계를 백업해야 하는데
연락처가 다 날아간다는 말밖에 하는 말이 없었습니다..이럴수가!! 어떡게 이런일이!!!
제 연락처는 다 날아갔고, 너무 화가나서 그 다음날 엘지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들은 피해보상은 절대 해줄수 없다고 하여 상급자 요청을 했고. 그 팀장이라는 사람은 피해보상은 절대 해줄수 없고 해지도 해줄수 없으며 지하철 공공장소에서 터지지 않는 이유는  오로지 "과부하"  때문이고 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너무 빨리 지나가기 때문에 터지지 않는 다는 말로 고객에게 변명을 늘어놓는 것이었습니다!!! SK , KT는 다 터지는 서울 2호선 지하철에서 엘지만 터지지 않는데, 스마트폰 정액 요금은 타 통신사와 같은 요금을 받는다는것이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정액제 55천원 요금을 쓰고 있는데 지하철 명동 번화가에서조차도 와이파이를 쓸수가 없습니다. 어떡게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할수가 있을까요???
엘지텔레콤은 말그대로 허위광고로 사기를 치고 엘지폰을 팔아 먹는 거나 다름이 없는 겁니다.
지하철에서도 조차 터지지 않는 엘지 텔레콤은 광고에 이렇게 소비자에게 미리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2호선 지하철에서 과부하로 인해 와이파이등 3G를 이용할수 없습니다" 이건 명백히 사기 인것입니다.
엘지텔레콤 민원팀 강솔이라는 실장하고 통화를 하는데 그 불친절도는 상상 그 이상으로 치가 떨렸습니다.
고객의 말은 안듣고 오로지 자기얘기만 하고 , 과부하로만 치부하며 동네 집주소에서만 안터진다는등...
거짓말 하기 바쁘고 원래 안터진다는 식으로만 치부하면서 절대로 약정해지에 대한 보상은 해줄수 없다는
강경한 반응만 보이더군요... 정말 엘지텔레콤의 서비스와 불친절은 상상이상이였습니다.
특히 강솔실장이라는 사람은 사람약을 빠삭빠삭 올리면서 고객을 갖고 놀더군요..
아,,,정말 이런 사람들이 고객지원팀에 있다는 것이 매우 불쾌하고 불친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할수 없다는것이 굉장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엘지텔레콤은 고객에 대한 불만을 이런식으로 처리를 한다는것이 이해할 수가 없는것 같아요... 타통신사와 같은 비용의 돈을 내고 서비스면에서나 통신의 품질면에서나 너무 떨어지는 환경에서 고객에게만 그 책임을 전가시키다니요...이건 명백한 사기인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를 이용하시면서 품질 불량과 전원이 않들어오는 휴대폰으로인해 백업과정에서 저장되어있는 데이터가 전부 소실되는 문제까지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1506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8
15062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원석 2026-04-28
1506244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1506243 기타 구글 김태훈 2026-04-28
1506242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1506241 유통 더한섬닷컴 박소연 2026-04-28
1506240 통신 KT 이인선 2026-04-28
1506239 식음료 SSG닷컴 최리아 2026-04-28
150623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석훈 2026-04-28
15062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3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조규만 2026-04-28
1506235 금융 신한카드 이정희 2026-04-28
1506234 서비스 대한통운오네 김익호 2026-04-28
1506233 기타 다락 이은경 2026-04-28
15062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경화 2026-04-28
1506231 기타 온리원메타(인강) 전혜영 2026-04-28
1506230 생활용품 _초이스라벨ㆍ쑤언니❤️ 김선희 2026-04-28
1506229 기타 밴스의원수원정자점 최명선 2026-04-28
1506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원화 2026-04-28
1506227 기타 스타베이퍼 우일환 2026-04-28
1506226 기타 블랙스톤 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25 서비스 비전교육아이엠샘 박지선 2026-04-28
1506224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8
1506223 기타 동원개발

처리중

차량파손
김해석 2026-04-28
1506222 생활가전 브라운 면도기a/s 이해만 2026-04-28
1506221 생활용품 더블유쇼핑 엄태준 2026-04-28
1506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19 기타 힐스테이트광교산 정진환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