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정
  • 조회수 : 428회
  • 작성일 : 12-03-21 23:04:58

본문

작년 10월(2011.10) LG U플러스를 통해 라우터를 사용하는 테블릿PC(10.1) 를 사무실에서 단체로 구입을하게 되었습니다..
개통직후부터 문제가 생겨 대리점에  수차례 항의를 하였고..  그 이후에도 문제가 생겨 콜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번호를 물었고 번호를 알수 없어 알려주니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도 번호를 알려줄수 없다는 황당한 대답을 하였습니다..  대리점에 전화를 해서야 번호를 알게되었고.. 대리점에서는  기본적인 고객이 알아야할  사항들도 무시한체 가입만을 시켰습니다..
처음가입시 데이터용량 5KB 로 2년 약정을 하였습니다..테블릿PC도 휴대폰정액요금제처럼 사용량에 따라 문자가 전송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테블릿PC는 문자가 전송되지않기에 다른폰으로 연결되어 문자를 받을수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부분에 대해 전혀 고지받지못하였고, 더 황당한 것은 지난 1월요금이( 37KB이상)100만원이 넘게나왔다는  것입니다..
더 문제는 개통이후부터 지금까지 요금청구서를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3/16 채권추심이라면서 용지가 와서 콜센터에 전화를 하니 대리점에 통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처음 가입시 대리점에선 요금청구를 휴대폰 문자로 지정해놓고 고치지않아서 저는 청구서를 한번도 받아본적이없었고 대리점측에선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측에선 본사에서 그런 업무지시가 없었다고 하고 콜센터에선 대리점이 잘못했다며 서로 잘못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고객의  알아야할 사항과 고객을 무시하는 LG U플러스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테블릿PC(10.1)를 개통하면서 팔기 급급하여 안내되어야 할 부분이 전혀 안내되지 않고 청구서를 받아보지 못해 청구요금이 미납되어 채권추심이 진행되고있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1505908 생활용품 노도르 고체가글 이혜리 2026-04-27
1505907 유통 쿠팡 정선희 2026-04-27
1505906 기타 프리미즈 정동훈 2026-04-27
1505905 유통 쿠팡 김동억 2026-04-27
1505904 생활용품 이케아 최은하 2026-04-27
1505903 서비스 코세아 항공 승무원 학원 홍대 권아람 2026-04-27
1505902 기타 (주)가니온퍼니처 김세종 2026-04-27
1505901 기타 아라크네블라인드 박경려 2026-04-27
1505900 유통 네이버쇼핑 라미코리아 김윤경 2026-04-27
1505899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황석천 2026-04-27
1505898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7 서비스 모두의주차장 김민지 2026-04-27
1505896 식음료 힘내라 농가 쇼핑몰 김나영 2026-04-27
1505895 기타 쿠팡 김미라 2026-04-27
1505894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3 유통 ceisf 하민지 2026-04-27
1505892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