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TV홈쇼핑 / 전기코드에 꽂은지 10분도 채안되는데 환불이 불가하다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TV홈쇼핑 / 전기코드에 꽂은지 10분도 채안되는데 환불이 불가하다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2-03-08 12:56:00

본문

3/6일 물건 구입후 3/8일 오전 11시 30분경 물건을 수령받았습니다. 물건을 뜯지 않고는 물건에 하자가 없는지 방송에서 광고하던 내용과 동일한지 확인할 수 없는거기에 뜯어보고 전기를 꽂아 열을 올려서 사용을 해봤습니다.

안내책자에 나온대로 해보았지만, 방송에서 광고하던것과는 달리 머리에 아무리 세팅기를 대어보아도 머리가 엉킬뿐 달라지는 부분은 없고 심지어 머리를 하기전보다 더 부시시해져 솔직히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돈주고 구입한 물건에 하자가 있어야만 반품을 하는거는 아니고, 분명 구입한 물건에 서비스가 맞지 않으면 반품할수 있는 기간은 충분히 있는건데, 업체로 전화하니 전기에 한번 꽂았으면 반품은 불가로 하더군요.

몇일을 묵혀 놓은것도 아니고 단지 10분정도 꽂아서 기기가 어떨지 테스트 삼아 해본것 뿐인데, 꽂은 이유만으로 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백화점에서도 입다가도 옷이 변색되거나 뜯겨진경우도 7일이내일 경우에 반품처리해주는데, 심지어 지하상가 미용기기 파는곳 또한 물건이 잘되는지 고객에게 보여주기위해서 전기에다가 꽂아서 보여준다음에 사가지 않아도 별말이 없고.. 사가고 난후에 기기가 잘되지 않아 바꾸거나 환불하겠다고 하면 불가하다고 하지 않는데, 분명 전기로 이용하는 같은 기기인데도 불구하고 왜 홈쇼핑에서 구입한 기기랑 실제로 구입하는 기기랑 판매기준과 환불기준이 다른걸까요?

홈쇼핑에서는 도대체 어떠한 기준으로 제가 10분정도 전기코드를 꽂았다는 이유만으로 반품이 안된다는 건가요? 어디 무서워서 홈쇼핑으로 물건을 구입하겠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물건을 안 돌려준다는것도 아니고 물건을 돌려주고 환불받아가겠다는데.. 방송에서 보여주는 과장된 거짓 광고 또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과장된 광고에 홀린 소비자에게만 잘못이 있는건 아니지요, 이런식으로 여러 물건 팔다간 나라 만드시겠네요

물건 무조건 환불 해주세요..
고작 79000원 이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땅파보세요 나오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수령 후 1주 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했으나, 가전제품의 경우 전원연결, 구동시킨 후 청약철회요구는 전소법 철회항변 제외 사유(사용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저하)에 해당하므로 청약철회가 불가한 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079 기타 한국릴리(유 ) 김성수 2026-04-23
1505078 생활용품 알럽미 박희연 2026-04-23
1505077 유통 TOEVR 이호정 2026-04-23
15050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75 서비스 NC소프트 박민우 2026-04-23
1505074 서비스 NC소프트 김세진 2026-04-23
1505073 식음료 와플대학 전영현 2026-04-23
1505072 서비스 넷마블 이상진 2026-04-23
1505071 유통 아리엘스타일 변가연 2026-04-23
1505070 기타 NOL(야놀자) 김민정 2026-04-23
1505069 금융 하나생명 엄명석 2026-04-23
1505068 기타 노블레스 수현 한희웅 2026-04-23
1505067 유통 쿠팡 박선희 2026-04-23
1505066 유통 쿠팡 김유나 2026-04-23
1505065 생활가전 퓨리얼 정수기 업체와 아띠아리 필터 회사 최근호 2026-04-23
1505064 생활용품 나이키 박종민 2026-04-23
1505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5059 서비스 쓸고닦고청소 이윤민 2026-04-23
1505058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관련
송준호 2026-04-23
1505057 기타 크라운로또 권소리 2026-04-23
1505056 생활가전 Haatz 신광현 2026-04-23
1505055 유통 떠리몰 이송리 2026-04-23
1505054 유통 롯데홈쇼핑 김명현 2026-04-23
1505050 유통 쿠팡

처리중

감자
이미화 2026-04-23
1505047 휴대전화 오성아이엔씨 신미영 2026-04-23
1505044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처리중

a/s
김지예 2026-04-23
1505043 서비스 족보닷컴 장경회 2026-04-23
1505039 생활용품 Row 정재원 2026-04-23
1505038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종룡 2026-04-23
1505037 유통 옥션 갈태윤 2026-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