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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샵 더 네이처 ] 1년지난 쇼파 스프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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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정원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4-01-07 22: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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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를 CJ 홈쇼핑(더 네이처) 구입을 하였는데....
1년이조금 지난 지금 스프링이 다 주저 앉아 A/S를 요청하였더니
보증기간 1년이 지났으므로 수리요금이 발생한다 하네요...
아무리 1년이 보증기간이라 하지만 쇼파에서 뛸 애들도 없고
특별하게 쇼파에 무리가 갈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스프링이 주저 앉아 버렸습니다..한두곳도 아니고 6인용 쇼파에서 4군데가 다 주저앉아 스프링이 튀어 올라왔습니다...보증기간이 1년이라고만 하는 업체측...의 답변 쇼파에 하자가 있는 제품들이 1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무상A/S를 거부하는 이 업체를 신고 합니다...쇼파가 한두푼 하는 제품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파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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