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EPSON A/S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EPSON A/S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부원
  • 조회수 : 1,089회
  • 작성일 : 12-01-30 14:11:23

본문

저는 EPSON프린트를 구매한 고객입니다. 1월 25일 프린트 고장으로 오전 A/S센터에 신고접수를 했는데
담장자는 오늘오후에 연락후 그다음날인 26일 오전 방문조치한다고 하였습니다.그러나 25일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26일 오전9시에 다시 제가 연락을 했더니 접수 자체가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가막혔지만 다시 접수하였습니다.그랬더니 접수상담자가 10분후에 문자가오고 오후1시정도 수리기사에게 전화 연락이 온다고 하였습니다.그런데 오후4시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A/S센터에서는 바빠서 연락을 하지않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프린트를 반드시 써야하는 상황이었기때문에 오지못하더라도 6시까지는 연락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6시이후에 급한용무때문에 다른곳에서 프린트를 렌트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11시경에 수리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오후 3~4경에 방문한다고 했고 4시경 방문하고 수리를 마쳤습니다. 정말 급한 용무 때문에 사용을 해야했던 프린트를 결국 사용하지도 못하고 렌트비와 때늦은 수리비만 지불하였습니다.
수리후 항의전화를 한 저는 A/S최고담당자를 전화로 연결해달라고 하였고 위에 상황을 설명하였습니다.그랬더니 그쪽에서 확인후 다시 저에게 팀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25일도 접수가 되었으나 직원에 실수로 누락된것이 확인되었고 26일도 직원의 실수로 그렇게 된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접수가 안된줄만 알았던 저는 화가나 정중한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원칙이 그렇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과연 불리하면 거짓말로 일관하는것이 그곳에 원칙인지.... 저는 문서상의 사과문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프린터기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서비스과정에서 해당업체의 안일한 업무행태로 정말 답답하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 분이 부재중이셔서 답글 남깁니다. 제보자 분께서 최초 AS 신청시 전화 번호를 잘못 알려주셨다고 합니다. (AS 상담 녹취내용 확인 했음) AS기사가 늦게 방문한 점 및 서비스 상태에 대해 정중한 사과를 드리고자 계속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 제보자 분이 부재중이시라고 합니다. 참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1504496 기타 (주)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덕훈 2026-04-22
1504494 유통 패션플러스 김보람 2026-04-22
1504492 생활용품 well247

처리중

제품하자
이광영 2026-04-22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488 생활가전 번개장터 김지한 2026-04-22
1504465 생활가전 닌텐도 코리아 남주찬 2026-04-22
1504464 유통 쿠팡 밈희선 2026-04-22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1504456 기타 런드리고(세탁배송업체) 배윤선 2026-04-21
1504455 서비스 쿠팡잇츠 박성철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