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진드기 창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호명 주식회사 선광 대표자 배노진 (네이버업체명 리브맘) ] 곰팡이 ,진드기 창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현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5-27 09:38:19

본문

3~4개월 사용 후 잘 닦고 보관중이던 쿨매트에서
곰팡이 진드기가 창궐했습니다.
상세페이지에는 곰팡이 방지(원단)+곰팡이 방지(쿨젤)
이렇게 홍보하면서
국내 제작 중국산이 아닌 국내산으로 ks 품질까지 인증 받았다 하고 있습니다.
24년 07월 구매 후 3개월 정도 사용 후 알콜 솜으로 잘 닦아
사이즈가 커서 반접어 드레스룸에 보관했습니다.
25년 05월 사용하려고 꺼내보니 진드기 수천마리와 곰팡이 잔뜩 껴서
집이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업체 측은 4건중 1건은 예외적으로 환불해 주겠다 하여
많은 소비자가 알아야 할것 같아 포기하고 내용 문의 합니다.
많이 아이들이 있는곳에 이렇게 쉽게 진드기와 곰팡이가 생기는 제품을
상세페이지에는 오히려 방지원단과 쿨젤이라고 홍보하는 업체가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네이버에서 쿨매트벌레 만 검색해봐도 동일한 브랜드일지 모르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065 유통 쿠팡 한상준 2025-06-06
1418064 기타 알라딘대부 신동현 2025-06-06
1418063 생활가전 LX하우시스 대봉기업 이동욱 2025-06-06
1418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6
1418061 서비스 넥슨 고강모 2025-06-06
1418060 통신 KT 서.창희 2025-06-06
1418057 식음료 티케이리테일 조동훈 2025-06-06
1418043 통신 tving

처리중

회원탈퇴
이종식 2025-06-06
14180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6
1418022 생활가전 소니산 김광수 2025-06-06
1418015 휴대전화 모모폰 곽현경 2025-06-06
1418011 기타 에이엠유통 김정훈 2025-06-06
1418004 기타 업캠프 (횡성군) 민주연 2025-06-06
14180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6
1417999 기타 유니큐이디골프 김해종 2025-06-06
1417995 식음료 하이트진로 주덕제 2025-06-06
1417989 기타 뉴모아주식회사 심재욱 2025-06-06
1417987 기타 금비전자 070-4612-5513 박영옥 2025-06-06
1417986 기타 금비전자 070-4612-5513 박영옥 2025-06-06
1417985 기타 금비전자 070-4612-5513 박영옥 2025-06-06
1417975 기타 똑타 윤신영 2025-06-06
1417972 식음료 애슐리퀸즈 상대훈 2025-06-06
1417961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서승원 2025-06-06
1417949 식음료 경주교리김밥 본점 김혜영 2025-06-06
1417932 기타 케이팝스테이지 (구)윤형빈소극장 전지선 2025-06-06
1417924 서비스 넥슨 고강모 2025-06-06
1417919 기타 조선테라피 김정미 2025-06-06
1417913 자동차 블루모터스1급종합자동차정비 박창원 2025-06-06
1417878 기타 굿 코리안 복상권 2025-06-06
1417870 유통 홈앤쇼핑 박찬옥 2025-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