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도프라자 행당점 ] 엔진오일 교체 후 캡 안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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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선지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25-06-10 11: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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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5년 6월 6일 금요일에 서울에서 대전으로 이동을 하기 위해 2025년 6월 5일(목)에 리뷰글이 좋아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만도프라자행당점에서 엔진오일을 교체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 6일 차가 많이 막혀서 5시간 30분에 걸쳐 논산에 도착했고 밥을 먹고 대전으로 이동하는데 소리에서 소음이 나서 본네트를 열어보니 연료캡이 없는 상태에서 오일이 넘쳐서 엔진룸이 오일 범벅이였습니다.
6월 7일 만도프라자에 전화를 해서 여러 다틈끝에 서울에 있는 현대서비스직영점에 들어가서 진단을 받고 싶고 차량 수리하는 동안 이동 수단이 필요하니 렌트카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견인차에 렌트카를 메달고 대전에 왔는데...... 견인차 뒷바퀴는 펑크가 나있고 그차를 이용해서(차를 구입한지 2년도 안되었고 2천키로 이하로 운행한 코나 차량입니다.) 2년도 안된 코나 차량을 끌고 가겠다고 하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주말을 차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온가족이 업체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애초에 셀프카 보험서비스 이용해서 서울로 보낼테니 초과분만 지불해라 이야기 했을때 만도프라자에서 직접 온다고 하더니... 견인차를 끌고 올줄이야..
그러더니 그자리에서 캡을 찾고 기름을 찍어보더니 오일만 부으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30년 경력자가..(그런 사람이 캡을 안닫고 본네트를 닫아서 이런 일을 만들고 이런 상황을 만든 장본인이 펑크 난 견인차를 끌고 와서 서울까지 2년도 안된 차를 끌고 가겠다고 하는건지..)
그래서 만도프라자를 그냥 보내고 보험 출동서비스를 통해 셀프카를 불러 대전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대전하이테크센터로 차를 견인해서 보냈습니다.
6월 8일 렌트카를 이용하려하니 면허증도 받아가지 않은 상태라 사용가능 여부를 물어보았더니 무조건 타도 된다는 사장님 말씀에 다시 한번 확인 요청을 했더니 역시나.. 26세 이상으로 되어 있어 이용 불가하였습니다.
6월 9일 어머니까지 연차를 쓰고 현대서비스에 가서 진단 요청을 했고 오늘 6월 10일 엔진에는 무리가 안갔으니 엔진룸 청소하고 언더커버와 본네트 반열판 교체를 해야함을 고지 받았고 만도프라자에 이야기를 했더니..
본인 말을 안듣고 일을 키웠다며 수리비를 다 못준다며 자비 처리하면 나중에 본인이 주고 싶은만큼만 주겠다는 식입니다.
처음부터 엔진오일을 정상적으로 갈고 아무일도 없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업체의 후처리 방식이 이게 맞는건지.. 고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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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50610_112028040.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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