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엠스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혼정보업체 (엠스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목화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10-31 15:24:18

본문

아는 동생이 엠스타라는 결혼정보 회사에 취직했는데  제 주변에 결혼생각있는 친구 소개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열흘전쯤입니다.  원래 이런데 가입하는거 100단위정도 생각해야하는거 알고있는데...
 지금 여자가 조금 모자라고 전화한 당일과 내일까지만 12만원만 받는거라고... 원래 이런금액으로 할수 없는데.. 그런얘길하며... 좋은사람 많으니 잘 해주겠다 하더라고요.

 제 주위 할사람도 없고 동생 도와주는겸 제가 가입한다했어요. 큰 돈 아니니 당연히 큰 기대없이 몇번 만나고
말겠지란 생각만했죠.  일단 이런델 처음 가입했으니 홈피도 보고.. 구경하다보니 남자회원 프로포즈하는게 있어서 2-3명 해봤습니다.
 정식 루트로 가입한게 아닌지 전 정회원도 아니고.. 홈피보고 찜같은거해봤자 아무소용은 없는거 같은데
 그냥 뭔가 싶어서 해본거죠....

제 아는동생이 책임진다더니 다른남자 실장이 연락오며 그주 주말 한명 소개해주더라고요  토요일 한명 만났습니다. 별 마음엔 안들어서 그렇다 했죠...

그 이후 문자로 남자회원 프로필 한명 보내는 거에요. 그 남자는 의사였죠.  그냥 보고 말았는데 전화와서는
 이사람 만날생각있냐고... 자기가 제안을 하는데... 원래 1년 가입비가100정돈데.. 의사정도 전문직은
 300이상이며...구구절절 돈 얘기하며 결론은 몇백내고 가입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처음부터 아는사람때문에 도와주는겸 몇번보고 만다는맘으로 가입한거지... 이런식으론
할맘없었다 말하니...  제가 결혼정보 시세도 모르는것 같다고.. 12만원에 누가 소개를 해주냐며,.,
 결혼하려면 다 100이상 들여셔 20번이상은 만나야 되는거라며.. 12만원은 인증비밖에 안된다며...
 돈도안쓰고 좋은사람 만날 생각하나며?....

이거완전 인신공격성 막말아닙니까.... 저는 일하는 중에 이런 전화받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도 아는지인때문에 그냥 문자로 저는 뺴주세요... 그냥 돈날린셈 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보냈습니다.
 조용히 끝낼라고했죠...  엠스타  김형주라는 실장.... 계속 전화오고 문자와서...

 결혼회사 시세도 모르고 12만원에 고급 남자를 만나려고 하냐고??  지금 있는 분한테나 잘하라고...
 거기까지도 참습니다....  12만원가지고 의사한테 프로포즈 날리고 팔자고치고 싶냐고???  정말 헐.,....
 
저런 말 듣고 가만있을 사람 어딨습니까...?  저도 기분나쁠말 했죠... 제말에 끝까지 문자와서 따지고
 일하는 사람 괴롭히는데... 그냥 못넘어 가겠네요...  문자기록 다 있구요...
 12만원 환불조치 받을수 있도록좀 해주세요;...

 제 말은 처음부터 12만원이라는 돈으로 가입을 왜 받는지... 가입할떄 그돈으로 1번만 해줄수 있다던지.. 조건 좋은 사람은 없다던지... 그런말을 정확히 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실장한테 처음부터 그돈은 왜 가입받았는지 물으면.... 그 돈은 인증비밖에 안된다는 말만 하고, 제말에
대한 올바른 답변은 없이, 그돈으로 무슨 남자만날 생각하나며... 그런 말밖에 안합니다..대화안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의 소개로 해당결혼업체에 가입을 하시고 직원의 어처구니없는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승인(2006년 12월 22일)한 결혼정보업 표준약관 제10조(계약의 종료)에서는 회원은 언제든지 최고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결혼정보업체 회원 가입 계약의 해약 시 환급 규정은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및 해지 시에는 서비스 개시 전에는 가입비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며 서비스 개시 후에는 가입비-[가입비×(소개횟수/총 횟수)]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72 생활용품 자코모 김대영 2026-05-14
1510269 생활용품 로이드 이대현 2026-05-14
1510265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의류

처리중

수선문제
황시은 2026-05-14
1510264 생활용품 ZARA 안나교 2026-05-14
151026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서 2026-05-14
1510259 기타 목동 홍익병원 감염내과 김은솔 2026-05-14
1510244 기타 안녕구두동

처리중

환불거부
송현희 2026-05-14
1510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42 기타 삼천리자전거 첼로 한석락 2026-05-14
15102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양섭 2026-05-14
1510239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8 통신 Kt skylife SATO KAORI 2026-05-14
1510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4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1510232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