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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정보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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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자
  • 조회수 : 1,038회
  • 작성일 : 11-12-28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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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 레디힐스라는 이실장으로 부터 수차례 권유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후 6월 말 좋은 조건의 행사 7번 만나게 해주며 그 후는컴퓨터에서 본인이 선택할수 있는기간이라고 해서 계약서에 혹시나 하고 따로 7 번이란것을 다시 계약서에 글자로 남기며 가입을 했습니다. 그 가입 하면서 그 곳에 대한 설명은 너무도 자랑스러운 다른 곳과는 다른 이미지의 설명과 최고의 엘리트에 이회사는 정말 책임있고 신뢰가 있는 s가 하는 회사로서 염려를 놓아도 된다. 법적으로 유명한 변호사 검사가 다 잘해놓았으니 믿어라 그이름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철저이 제가 책임지고 관리를 해드립니다. 하며 걱정하는 저를 수차례 안심 시키며 자녀에 대해 부모님들이 모르는 성격이며 만난후에 무엇이 우리 아이의 결점과 장점이 있는지 다 알려 드리며 조정해 줍니다 제 주변에 이런 이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안심하세요 s대표를 믿어보세요 한번 만나시고요.거의 매주 금요일은 출근합니다.그 며칠후다른 사람한테 전화가 가도 놀라지 마라 저도 함께 할거니 걱정하지 마세요 하길래 그런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지금 까지 그렇게 다르게 관리 한다던 이실장은 관리는 커녕 전화도 없고 문자보내도 답장도 관심도 전혀 없었습니다. 말과는 너무도 다른 책임없는 이실장의 행동에 기가 막히며 어이없는 배신감이 느껴집니다. 김 팀장에게 일을 미루어 놓고 김팀장은 일처리를 처음부터 전문가 답지 않는 그일 하는 모습은 너무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소개라고 한 사람 했는데 처음45분이나 늦게 만나게 되었고 교통관계로 이해 하려 했으나 그 늦은 만남보다도 관리 차원에서가 더 화가 났습니다. 한참되도 전화도 없고 관심도 없어 오늘은 올려나 전화기를 붙들고 기다리는데 울리더라고요 한번 벨 울리더니 뚝 끊어지고 문자로 바로어머니 전화 부탁합니다. 전문가라더니 매너가 참 어이가 없구나 하는 생각은 했지만 제가 딸을 생각해 조금 참자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 한번 이해 해 볼까 그런데 그 다음 또 그 만남은 30분 이상 늦었습니다. 그렇게 믿어봐라 우리 회사는 다르다 수없이 말하더니 왜이런걸까 하는 생각에 무엇인가 연락이 오겠지 자녀들은 소개팅인줄 모르고 엄마 지인 소개인줄 아는데 엄마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었습니다. 그런상황에서도 전화는 둘다 없었습니다.  점점 화가 나며 내가 소개해도 이렇게는 않했는데 돈받고 전문가로 남달리 한다더니  실망이 되어 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실장은 전화도 없어 괘씸해 전화를 했지만 연락도 없었습니다. 오랫만에 정말 좋은 사람 있다고 연락이 왔길래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한사람 소개받았지만 이사람은 더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딜레이 된 시간이 무려 4시간 이상 늧추어져 병이나서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화가 없다는 겁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도 관리도 없습니다. 추석이 다가오면 전화 주려나 해도 없고 ,단풍의 계절가을이 됐는데 전화 주려나 해도 없고 겨울이 다되어 11월 중순이후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계약전은 이가을 놓치면 안됩니다 가을에 정해져서 봄에는 결혼 해야죠 32살을 넘기면 안됩니다 한것은 그들이면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가 해  상한 기분으로 김팀장에게  그럼 대표를 만나게 해달라 해서 약속을 했습니다. 그 후 나의 학교일 제쳐놓고 약속을 향해 선능에 거의 도착할때쯤에서야 또 실망스런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 못나 오신 답니다. 나의일 다 놓고 왔는데  이제서 연락해 준다는 것이  어이가 없어 그곳에 들어가 이실장 찾으니 출장 갖다고 해.김팀장에게 그동안 이야기 자초 지종을 솔직히 붙이지도 더하지도 않고 그동안 있는 그대로 다 이야기 를 나누었다, 이팀장 에게 저는 지금 오는 이순간 까지도 믿어 볼까 했는데 정말 인연이 아닌가 보내요. 전문적인 회사 라더니 참 실망스러 웠습니다. 시작할때에 계약금 그대로 200만원 돌려 주셨음 합니다. 하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것은 고객팀에서 온라인으로  입금 시킬 것입니다 해서 그 순간 음성 높임도 부정 하는 말도 서로 없이 인사 하고 헤어 졌습니다. 조금이나마  말한대로 회사에 대한 이미지 회복이 될듯 했습니다. 그런데  그이후고객팀에서 전화 와서는 잘 모르는 이야기하고며무언가 말에 실수를 기다려 꼬투리나 잡으려하는 느낌속에  늦게 만나는것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라느니  회사이기 때문에 그럴수는없다느니 미안함과 책임을 저에게 전가 시키려해 더 더욱 배신감을 느낌니다. 그쪽의 책임이행이 안되어 신뢰가 무너쳐 철회가 된것인데 위약금도 책임 회피하며 이제와서 반액을 준다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대표님도 직원이 그렇게 일하는것을 아시는지 이실장에게 만나게 해달라 연락해도  연락이 없네요. 이팀장도 전화 해도 전화없고요..너무긴사연 같아죄송합니다. 처음 양심 찾아 주세요. 답답한 고객 심정 해결해 주실것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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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결혼정보업체의 안이한 일처리와 부실한 관리에 대해 많이 속상하시고 불쾌하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승인(2006년 12월 22일)한 결혼정보업 표준약관 제10조(계약의 종료)에서는 회원은 언제든지 최고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결혼정보업체 회원 가입 계약의 해약 시 환급 규정은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으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및 해지 시 서비스 개시 전에는 가입비의 80% 환급이며 1회 이상 소개 후 해지 시에는 가입비의 80%×(잔여횟수/총 횟수)를 환급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및 해지 시에는 서비스 개시 전에는 가입비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며 서비스 개시 후에는 가입비-[가입비×(소개횟수/총 횟수)] 환급 및 가입비의 20%를 배상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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