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배송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bhsi99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9-06 13:41:30

본문

인터넷 옥션을 통해 물건을 구입, 판매자는 한잔택배를 통해 몰건을 보냈는데, 그날이 금요일..다로 다음날이 토요일,일요일...회사 쉬는날이고 , 바로 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휴가라 결국 금요일 당일 물건 받지않으면 안될상황..물건은 물건 받을 주소지로 도착한거 확인했는데,  문제는 택배기사가 물건을 차에 싣고 다니며 배송은 안해주는것.
 결국 그 다음날 , 택배사무실에서 직접 찾아가 물건을 수령.
물건을 받고보니, 이제는 제품이 불량이라  반품을 신청했는데...
이제 문제가 뭐냐하면 ---일요일 반품신청한게  바로 월요일 택배기사에게서 전화가 왔지만, 그날 집에없어서 다음날로 물건주기로 약속을 함.  그 다음날, 이미 약속을 한거라 종일 기다렸는데,결국 오지않아, 답답해 전화를했더니  오늘은 못간다고...그 다음날 또 연락없어 하도 답답해 택배사무실로 갖다준다고 하니 사무실에 아무도 없다며, 그냥 사무실앞에다 두고 가라고...뭐 이런 개같은 택배사..
외부에 일이있어도 택배물건 때문에 꼼짝도 못하고있고...우체국이나 대한통운같은데는 배송전 미리 배송예정 문자라도 주는데...한진택배는 문자는 커녕 배송하고 싶은면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하고..배송물건 적으면 며칠씩 모아서 한번에 배달하고..이 무슨 개같은 경우들 하는지..
택배 때문에 외부 볼일도 못보고, 또 배송약속이 늦은데 대한 금전적으로라도 보상을 받겠으니 조치를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185 기타 일용직 승동봉 2026-05-10
1509184 생활용품 피플키친 김유리 2026-05-10
1509183 기타 배달의민족 강현 2026-05-10
1509182 유통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1 생활용품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0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한승현 2026-05-10
1509179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8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7 유통 나인스쿨 나유빈 2026-05-10
1509176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0
1509175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63 기타 imyfone 최성애 2026-05-10
1509160 유통 G마켓 김영성 2026-05-10
1509159 기타 지하철 증명사진 기계(상일동역) 권민경 2026-05-10
1509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47 기타 휘트니스 엠 오목교점 강효정 2026-05-10
1509146 식음료 정준막국수 장현석 2026-05-10
1509145 식음료 오리온 김시온 2026-05-10
150914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상민 2026-05-10
1509143 기타 테무 황경애 2026-05-10
150914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영진 2026-05-10
1509140 기타 솔라고cc 이근협 2026-05-10
1509139 유통 MARKET101 이병엽 2026-05-10
1509138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덕 2026-05-10
1509137 유통 충북농원 조운형 2026-05-10
1509136 기타 배달의민족 그리고 롯데리아 동백점 장성민 2026-05-10
1509135 유통 겸손은힘들다 몰 한동철 2026-05-10
1509134 기타 "옷잘입는 멋남" 심기환 2026-05-10
1509133 기타 우아한 청년들 양재동 2026-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