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무시한 <청원사우나>의 퇴근 시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무시한 <청원사우나>의 퇴근 시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성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4-16 11:35:29

본문

마포 성산동 <청원사우나>를 고발합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볼수 있겠지만 이런 작은 부분들을 그냥 모른채 하므로써 점점 고객에게 이 정도는 당연하다는 식의 업주들의 개념이 자리 잡지 않나 싶어 신고합니다.

어제 사우나에 갔습니다.
저녁 6시 30분경 들어갔고 마감시간이 8시라고 되어있어서 느긋하게는 못해도 나름 할건 다 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물론 안내데스크에서 아무런 이야기를 들은것도 없고 요금도 그대로 다 받았습니다.
들어가서 사우나를 즐기는데 마감시간 가까워서인지 사우나의 안은 따끈한 정도더군요.
그것도 사실 이해 안되는 부분이지만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구기가 힘들겠지..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7시쯤 되니깐 아직 1시간도 남아있고 손님도 적지만 2-3명이 있는 상태인데 직원이 청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쪽에서 마구 물을 뿌려가며 청소를...
그뿐이면 조금이라도 빨리 퇴근하고픈 마음이라고 애교로 넘기겠으나 탕속의 물을 다 빼는것 입니다.
심지어 어느 고객이 비누 바르고 샤워하고 있는데 잠시 비키라며 샤워 물을 잠그고 거울을 닦더니 물청소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럼 처음부터 7시까지로 하는게 정답 아닙니까?
아님 7시 이후엔 그런 경우가 있다고 공지하고 할인요금을 받던가 말이죠.

제 구실 못하는 사우나와 2-3명의 고객은 고객으로도 생각 않고 마구 청소하며 빨리 나가란 듯 무시하는 태도.
거기에 받을 요금은 다 받는 업주의 무개념을 고발합니다.

마포구 성산동 <청원사우나>

이 동네 근처에 사우나가 없지만 앞으론 좀 더 가더라도 홍대쪽 24시간 찜질방을 가려고 합니다.
시설은 몇배 더 좋고 시간 걱정 없고 맘 편하고 편리하게 즐길수 있으니...
이런 고객을 무시하는 업소는 뭔가 느껴야 서비스업이 뭔지 깨우칠거 같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우나를 이용하시면서 폐장시간이 1시간이나 남아있고 고객이 있는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다 끝난것 처럼 청소를 하며 빨리 나가라는 듯이 고객을 무시하는 업체의 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79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광희 2026-04-26
1505798 자동차 BMW 민찬 2026-04-26
1505797 기타 제주 (주)로그인렌트카 박희경 2026-04-26
1505796 항공·여행 쿠팡트래블 이한나 2026-04-26
1505795 유통 GS25평택대정문점 김아인 2026-04-26
1505780 기타 모두의 마켓 조기정 2026-04-26
15057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78 식음료 풍천민물장어 광안본점 윤기현 2026-04-26
1505777 기타 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4-26
1505772 식음료 산지직송연구소 이재승 2026-04-26
1505771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지 2026-04-26
1505764 기타 요식업 이영숙 2026-04-26
1505763 항공·여행 부킹닷컴 유성찬 2026-04-26
1505754 유통 진로마트. 식자재마트 수원 호매실동 유은경 2026-04-26
150575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6
1505749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조희주 2026-04-26
1505747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5 유통 카카오쇼핑 시골농부

처리중

허위광고
조희주 2026-04-26
1505744 휴대전화 천일전자 이시형 2026-04-26
1505743 생활용품 하크네 송지영 2026-04-26
1505742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1 유통 쿠팡 김대정 2026-04-26
1505740 식음료 빽다방 박재홍 2026-04-26
1505739 생활용품 스노우피크 대전 모다아울렛점 김정미 2026-04-26
1505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37 서비스 중고마켓 김수지 2026-04-26
1505736 기타 부천상동로4층 로이드 김문정 2026-04-26
1505735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웅 2026-04-26
1505734 기타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럭키주유소 류승찬 2026-04-26
1505733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허순 2026-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