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Mall에서 3월 13일에 아이패드 2 구매했는데 아직도 배송이 안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Mall에서 3월 13일에 아이패드 2 구매했는데 아직도 배송이 안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tevie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3-22 11:04:21

본문

진짜 어이없고 짜증이 납니다.

3월 13일에 아이패드2 구매했는데 아직가지 배송이 안됩니다.

CJ mall의 원칙은 3일 내 배송입니다.

구매 전에 재고 부족에 대한 안내 전혀 없었습니다.

구매 후에도 전혀 안내가 없어서 상품 Q&A에 지속적으로 질문했지만 4일간 전혀 답이 없었네요.

처음 전화했을 때는 17일 배송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왠지 불안해서 다음에 다시 전화를 했는데 21일 배송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내 전화나 문자도 없었음)

그 다음에 또 전화를 했더니 21일에도 안된다고 합니다. 한마디 공지도 없이 배송을 안하다가

3월 20일에 사이트에 공지를 띄었습니다. 배송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21일에 제품 입고 예정이며

22일부터 순차적 배송 예정이랍니다.

정말 성의 없는 쇼핑몰입니다. 세상에 인터넷 쇼핑물에서 구매한 후에 8일간 제품을 못받고 있는데도

아무런 피드백도 없다가 구매자가 전화를 해서 화를 내야지 피드백을 해줍니다.
(처음 두번 전화했을 때는 좋게 이야기했더니 피드백도 안해주더군요)

이런 책임감없는 쇼핑몰이 있다는게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구매자가 몇명 안된다고 이런식으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49 기타 리라필라테스 김포점 김민주 2026-04-24
1505344 기타 신삼성자동차운전전문 배은아 2026-04-24
1505343 생활용품 루메나 이성수 2026-04-24
1505341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40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4
150533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TUVA수원점
김은서 2026-04-24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15053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과대광고
김하영 2026-04-24
1505326 통신 LGU+ 오지선 2026-04-24
1505325 기타 전북 익산 진영유공압 배진모 2026-04-24
1505324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2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권상우 2026-04-24
1505322 생활용품 신세계쇼핑몰 오재선 2026-04-24
1505321 통신 KT 서창희 2026-04-24
1505320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4
1505319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18 유통 ARCAWEI 이미림 2026-04-24
15053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16 기타 밴스의원 구로 김현성 2026-04-24
1505314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박희정 2026-04-24
1505313 금융 DB손해보험 홍수연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