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지
  • 조회수 : 1,258회
  • 작성일 : 11-11-28 21:23:09

본문

저는 저희 어머니명의로 휴대폰 KT 통신사를 일년째 이용중입니다.
체크카드 자동이체 신청으로 납부를 해오고 있던터라 그동안 연체없이 잘 이용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던중 11월 14일 9월달 요금이 미납됐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체크카드 자동이체라 통장잔고가 없었으면 미납이 될수도 있다고생각하고
11월 15일 KT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잔고가 없어 빠져나가지못했다고하며 내일 요금이 빠져나가느날이니 통장에 잔고있으면 정상으로 빠져나갈꺼라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통장에 잔고 확인한후 11월 17일 올레KT로 9월,10월 합산된 요금 183700원이 자동으로 빠져나간걸 통장에서도 확인했습니다 .

요금이 납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17일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지지않고 KT미납센터에서는 휴대폰요금미납으로 정지된다고 연락이옵니다

그래서 21일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해 요금납부가 되었는데도 연체연락이 오는데 따른연체가 있는거냐 확인하니 따른연체는없으나 카드사에서 승인대기라 아직 요금처리가 안됐으니 삼일정도만 기다리면 완납 처리가 될꺼라고하여 연체연락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기다렸습니다.

삼일이지난 25일까지 계속 미납으로 연락이와 다시 KT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아직도 납부가 안된걸로나온다 본인회사는 잘못없으니 카드사로 전화를 해보라합니다.
신한카드에 전화를하니 카드회사에서는 KT통신사로 승인이 떨어져 매입까지 된상태라고 하며 신용카드가아니라 체크카드이기때문에 통장에서도 통신사로 돈이빠져나가지 않았느냐 승인이 완료되 KT요금 수납처리가됐다고하셔 제가 팩스로 요금이 신한카드에서 KT로 승인처리됐다닌 증명서 까지 받았습는다.

다시 KT에 전화를해 이내용을 말하니 이제는 전화를 본인부서에서 처리할내용이아니라며 여기저기부서로 돌립니다. 다른부서로 돌려주고 확인해보라며 또 다른부서로 돌리며 결국 아무 연관없는 아이폰 AS센터까지 돌립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화가나서 다시 KT미납센터와 고객센터 두군데다 전화해 다시 상황을 설명하니 미납센터에서는 본인이 알아보고 전화준다고하고는 몇일이 지난지금까지 연락이없고 고객센터에서는 본인은 모르겠다며 휴대폰말고 KT쓰는건없냐고합니다.

주말이지나고 28일 오후 1시에 오늘또 다시 미납으로 휴대폰정지된다 연락이와서 또 미납센터로 전화해 또 뭐때문에 전화했는지 구구절절얘기하니 또 카드사탓을하길래 카드회사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줬다 말해주니 또 본인이 확인후 연락준다고하더니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 제가 7시에 다시 전화를했씁니다.

제가 조금 언성을 높이니 민원에 대해서는 설명도 안해주고 전화가 왜 오늘 안왔는지에대해서 변명만 합니다 .

지난 17일 요금납부이후로 KT 고객센터로 20번은 넘게 전화를한거같습니다.
저는 어떤 보상을 바라거나 다른부분으로 전화를한게아니라 이문제에대해 어떻게됬으며 언제쯤 어떻게 처리가 될거다라는 해결을 바라고 전화를 합겁니다
너무 답답해 오늘 상담사에게 그러면 어떻게 업무처리를 해줄꺼냐 ? 차라리 요금을 한번 더내면되느냐 ? 라고물으니 그건또 아니라고합니다

모든 상담사에게 이문제에 해결을 바라고 어떻게하면 되느냐 어떻게 된거냐 어떻게해주실꺼냐 여쭈면 다들 하나같이 자기부서아니니 연결해주겠다 또는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말만 일주일째입니다 . 미안하다 죄송하다는말만하고 그어떤개선책도 제시해주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립니다

더군다나 제명의도아니고 타인의 명의를 빌려쓰는입장에서 나는 요금을 납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체일수 누적으로 휴대폰명의자에게 불이익을 입힌다는게 더 미안해 하루빨리 이일을 처리하고 싶습니다.

물론 글을 읽으시는분 입장에서는 다른 어느일에 비교하면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 고객센터" 라고 하는곳이 정말로 고객의 위한센턱 맞는지도 모르겠고 , KT 홈페이지에 문의할려 들어갔더니 고객의 민원은 오픈도 안되어 있고 일대일로만 상담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완전 자기들 편한대로만 고객문의사항을 골라서 올려놓고는 이게 고객의 소리라고 눈가리고 아웅하네요

저의 분노하는 심정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시고 하루빨리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사용하시면서 이용요금연체와 관련하여 체크카드로 결제가 되었음에도 계속적으로 연체독촉전화를 하는 업체의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1504456 기타 런드리고(세탁배송업체) 배윤선 2026-04-21
1504455 서비스 쿠팡잇츠 박성철 2026-04-21
1504454 통신 디라이브 김은영 2026-04-21
1504453 유통 디아이이커머스 양현주 2026-04-21
1504452 기타 더스크랙 김은정 2026-04-21
1504451 유통 쿠팡

처리중

택배
유선자 2026-04-21
150445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최정환 2026-04-21
1504449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정 2026-04-21
1504443 유통 네이버쇼핑 장동인 2026-04-21
1504436 기타 예스페이지 김통일 2026-04-21
15044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432 금융 현대카드 박우서 2026-04-21
1504431 생활가전 래피즈 김준형 2026-04-21
1504429 유통 현대홈쇼핑 박남희 2026-04-21
1504428 항공·여행 아고다 이선정 2026-04-21
1504424 기타 홈쇼핌 김미라 2026-04-21
15044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종승 2026-04-21
1504420 서비스 조이스타 GA 서성덕 2026-04-21
150441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41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기수 2026-04-21
1504405 생활용품 바우트 유정화 2026-04-21
1504404 생활용품 ZENTLE찬스홈 김애덕 2026-04-21
1504397 식음료 당진시농협쌀조합공동 현시환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