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본사 고객센터 팀장 예하 및 직원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베가 ] 스카이 본사 고객센터 팀장 예하 및 직원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2-07 18:32:15

본문

휴대폰 날씨 프로그램이 안되서 셀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셀프 업그레이드 진행 1시간이 경과가 되도 업그레이드는 되지 않길래 혹시나 싶어서 다시 해볼려고

usb를 뽑았더니 그이후로 s/w Upgrading  글자만 나오고 먹통입니다.

그래서 sky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기기는 바꾸면 그만이지만 저장되어있는 전화번호부를 살려낼수 있냐

물으니 안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이 전화번호 삭제에 대한 책임이 누구냐 물으니까

회사에선 책임이 없고 고객도 책임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만 할뿐입니다.

그럼 제가 원격조종을 이용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그레이드 방법이 맞는지 틀렸는지 확인해달라 하니깐

그것도 못해준답니다. 해봤자 안되는 거라고 할필요 없다고 라고 말하는 겁니다.

머 이딴 회사가 다 있습니까?? 자기네들이 2012년 11월에 업그레이드 안된 폰을 팔았으면 그에대한 책임을

지던가 해줘야지 무조건 안된다만 말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베가 라는 회사 크게 피해를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회사가 대기업이라는게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상담직원 녹취를 하였다하니 더 필요 하시다면 녹취물도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분 통화할려고 10분 기다리게 하는거 이것도 정말 짜증이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