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아이와 대한통운...저만 이렇게 애태우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지아이와 대한통운...저만 이렇게 애태우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호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10-31 15:41:47

본문

지방에 택배를 보낼게 있어서...로지아이의 광고성 멘트에 속아...회원등록후 택배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사이트에 보니...택배예약발송서비스로 저뿐아니라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평도 좋아...저렴하고 신속히 처리해준다길래...원하는 날짜에 택배해준다는 말은 거짓말이고..결재는 바로하고...택배기사와 회사에서는 연락도 문자도 없고..하도 이상해서 로지아이에 1:1문의에 글을 올리니...문자오기를 이메을 보라고..이메일보니..
답변 일시 : 2012년 10월 31일
안녕하세요. 로지아이 이벤트관리자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지연되었던 것 같습니다.
당사는 택배예약 중개업체로 집하일정에 대해선 확인이 어렵습니다.
방문희망일 12시 이후가 되면 순차적으로 운송장 번호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로지아이-택배예약-예약확인&취소에서 예약번호 클릭하시면
운송장 번호가 오후중으로 확인 가능하십니다.
번호가 확인되면 대한통운 1588-1255번으로 운송장번호 집하일정에 대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결국엔 12시지나서까지 기다리고...운송장 번호가 언제나오나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없어 수차례 로지아이에 전화하고 대한통운에 전화했으나..두군데..다 짠것처럼 통화량이 많다는이유로 전화기 강제 꺼지고.,..결국엔  아무일도 못하고..대한통운만 계속 시도한결과..상담원 연결됐으나...
상담원분이 하시는 말씀..택배일정에 제가 예약한 부분은 아에 없답니다..아무리 어떤걸로 찾아도 나오지않는다며..다시한번 확인해보랍니다..이게 말이됩니까? 상담원분이 워낙 친절하게 여러가지로 확인해주셔서 그분께는 뭐라 말 못했지만...너무 화가나서..내일까지는 들어가야 할 물건인지라..맘은 급하고 로지아이는 연락도 안되고..결국엔 사이트에 다시 들어가서 1:1문의에 당장 전화하라고 보냈더니..그때야 전화가 오더라구요.,.
여자분이 하는말씀이 나보고 주의사항에 2~3일 소요된다는말도 있고..(근데..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의사항이 보이지않습니다..원하는날짜에 바로..내일이라도 택배가능한걸로 되어있지 주의사항으로  나와있는말 아무리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이건 도대체 뭔가요?찾으려해도 못찾는데..어떤사람이 그런 주의사항을 본답니까?)....이건 대한통운 문제지 본인회사 문제 아니라고..선심써서 담당자한테 당장 확인해서.. 빨리 처리해달라 요청했기에 오늘이 아닌 ...내일 처리될수 있도록 손써놨더군요..이건 고객을 우롱하는건가요?
제가 알기론 택배회사들...고객 울게 만든건 여러번인거 알고있는데..그래서 평이 좋은 로지아이라는 회사에 믿고 맡긴건데..이회사도 똑같군요...ㅇ
사람들은 뭘보고 평을 그리 좋게했을까요? 저한테만 그런걸까요?
이거 어찌합니까??작은돈이라서...무시당하고..작은건이라서 묻어둔다면..저말고 이런걸들이 무수히 많을텐데..이런거..그냥 넘어가도 되는건가요?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택배사와 연결하여 원하는 일짜에 신속하게 택배서비스를 받을수 있다고하여 가입후 택배신청하셨는데 주의사항에 2~3일이 기재되어있다며 지연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책임회피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1510232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1510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