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주)이앤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샌디스크 (주)이앤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근영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10-17 00:41:54

본문

2012년 3월에 옥션을 통해 멀티카드리더기를 구매했습니다.

9월말 메모리카드삽입이상으로 이앤엘 서비스센터에 전화 통화후

교환해주겠다는 안내를 받고 제품을 선불택배로, 돌려받을 택배비 안에 동봉해서 보냈습니다.

그 후 열흘이상 연락도 없고 제품도 오지 않아서 10월 15일에 전화를 하니

다시 처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왜 전화를 했는지? 언제 샀는지? 어디서 샀는지? 얼마에 샀는지?

증상은 무엇인지? 언제 보냈는지? 등등이요.

그래서 다 설명해주니 확인되었다고 택배 받았고, 새제품이 있으니 내일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0월 16일에 다시 전화가 와서 또다시 무슨 일로 a/s접수 했는지? 뭘 보냈는지?

언제 샀는지? 어디서 샀는지? 얼마에 샀는지? 등을 또 묻더라구요.

그래서 또 모두다 얘기해주고 확실한 처리를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제품이 단종되었다는 이유를 대며, 가격에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제가 구입한 제품 가격을

확인해야한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현재 나온 신제품보다 더 비싸게 산걸로 기억된다고 하자

나중에는 자기네들에게 구입한 것이 확인되지 않으니 교환도 해줄수 없고 더이상 통화도 하지 않겠다고

일방적으로 전화도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화를 해서 정품 스티커도 붙어있고 교환규정에도 맞고

교환약속까지 받고 보냈는데 왜 자꾸 번복을 하느냐고 하니, 자기네에게 구입한게 아니므로 상관없다고

샀던곳에만 알아보라고 합니다. 왜 a라는 곳에서 사서 b라는 곳에다가 말하냐고 뭐라하네요.

(주)이앤엘은 샌디스크라는 회사의 제품을 파는 국내 총판이며, 정품 스티커가 있으면 a/s가 된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이 하는 말은...제가 보낸 제품에 정품 스티커가 있지만

그것을 판매한 사람이 불법으로 스티커를 위조해서 붙였을수도 있으므로 자기네가 판게 아니니까

다른데 알아보라며 더이상 통화조차도 안하겠다며 일방적으로 발뺌만 합니다.

저는 정품을 구입했고, 교환규정에도 맞고 상담까지 하고나서 제품 보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현재 (주)이앤엘의 샌디스크 메모리카드 10개이상 더 가지고 있고, 메모리카드리더기도 하나 더 있습니다.

모두 구입한지 몇 개월밖에 안된 제품들입니다. 다행히 제가 구입했던 쇼핑몰 옥션측을 통해

당시의 판매자와 통화가 되었습니다만. 정작 (주)이앤엘은 발뺌만 합니다.

샌디스크 정품 제품은 국내 총판인 (주)이앤엘에서 교환을 해줘야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

그것을 대행해서 판매한 곳에서 교환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주)이앤엘측의 논리대로라면 소비자가 어떠한 제품을 구입하더라도

그 제품을 누군가 자사제품으로 위조했을지도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a/s 및 상담조차도 일방적으로

거부하는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http://www.enlcorp.co.kr/index.php (주)이앤엘 홈페이지에는

사업자등록번호도, 대표자명도 없습니다. 즉, 지금처럼 a/s센터 직원이 일방적으로 불친절하고

a/s를 거부하고 상담을 거부해도 소비자로써는 달리 연락을 취할 방법이나 해결책도 없습니다.

몇 만원짜리 제품때문에 경남 창원에 사는 제가 서울까지 찾아갈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a/s규정대로 판매처에서 a/s를 해줘야할 의무를 지켜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반복적인 재상담과 연락 및 배송 지연(보름정도 연락도 없으면 이건 두절이죠)에

대한 정중한 사과, 여러번의 상담내용 번복(교환약속번복, 보내주겠다는 약속도 번복)에 대한 사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a/s센터 직원의 불친절에 항의할 수 있는 다른 연락처와 대표자 및 업체 정보 공개가

있어야할 것입니다. 쇼핑몰 사이트 메인 화면에는 사업자등록번호와 대표자명이 필수 아닌가요?

억울한 고객은 다섯번이고 열번이고 자꾸 시간, 돈 들여서 전화해야만 하고

업체는 그럴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왜 전화했는지부터 묻고, 상담이나 교환도 제대로 안해주구요.

이런 업체는 총판으로 판매를 못하도록 강력히 제재를 가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하급직원들이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상급자와 통화하거나 상급자에게 고발할 수 있는

시스템도 꼭 갖추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다시 연락 꼭 준다고 약속하고도 연락도 없었어요.

5시 30분에 연락한다는 정확한 약속까지 해놓고 또 어겼습니다.

고객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정신적 피해도 크고 생활에도, 제가 운영하는 가게 영업에도 지장이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