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선물의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선물의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연원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08-10 19:45:44

본문

8월8일 저녁 6시 40분경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선물의집에서 아이폰 이어폰을
현금으로 29,000을 지불하고 영수증은 받지 못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어폰이 불량이라
8월 10일 6시 50분경에 교환을 하러 가였지만
기록에 없다며 다른집으로 착각하는 것이라며 하더군요.
오랜 대화에도 자기네 가게가 아니라며
저를 사기치는 사람으로 취급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더니 갑자기 가게 주인이 화를내며 반말을 하기시작하였습니다.
제 입장으로는 너무나 어이가 없고 기분이 상해
왜 반말을 하시냐고 했더니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소리를 지르며
거칠게 손목을 끌어당기면서 나와보라며 끌고 점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면박을 엄청 주더니 나중에는 미친년 등 욕설도 엄청 퍼부었습니다.

저로서는 영수증도 없고 어찌할 수도 없어서 고민하다가
점포위에cctv가 있는것을 발견하고 영상을 보여달라 요청을 하였으나
다들 퇴근시각이라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경찰서까지 갔지만 소비자고발센터를 추천해 주네요..


저 말고도 다른사람이 이런 일을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게는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만원정도의 적은 돈이지만
제가받은 수모와 욕설, 그리고 폭행은 그냥 지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꼭 도와주세요..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 이어폰의 하자로 인한 교환과정에서 업체직원의 불친절한 욕설 응대에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고속터미널 고객상담실을 통하여 해당업체에 CCTV 확인을 요청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1508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호 2026-05-07
150843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미순 2026-05-07
1508432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미혜 2026-05-07
1508431 기타 애경( 사칭) 안희숙 2026-05-07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