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룰 연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룰룰 연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민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5-24 22:10:14

본문

저희는 2년간 웅진 룰룰 연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지속되는 황당한 서비스를 참을 수 없어 몇자 적습니다.

1.불친절의 끝은 어디인가요???

-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달 수 만원의 금액을 지불 하고 있지만  서비스를 받을 때 마다 느끼는 이 불편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최근에는 고작 3개월에 한번 정수 필터를 교체하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서비스 조차 없지만 매번 코디와  스케쥴을 잡을 때 마다 눈치를 보고 두문 불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정도는 면역이 생겨 견딜 수 있습니다.  1개월전 새로운 코디 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 “ 이전 코디가 뭘 잘못했는지 그 동안 연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당황 스럽네요.  이어집니다.  “ 죄송하지만 정수 필터 하나 드릴 테니 모른 척 해주세요” 한국인 정서상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 고객님 기계를 이렇게 이렇게 열어서 조작하면 되니까 본인이 연수 되는지 확인하면서 쓰세요”  허걱 .. 매달 이체되는 돈은 지들 배 불리고 우리는 바보 짓 하는데 쓰는 돈이라는 결론이죠. 끝은 더욱 가관입니다.  결국 무슨 이유에선지 기계 자체가 고장이라서 3개월 연수가 안된 것이 아니라 새 기계로 교체를 했습니다. 과연 얼마간 연수가 안되었는지 시어머니는 아실는지……..

- 참고로 3개월간 명확히 연수기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되는 기간 동안의 관리금은 환급해주기로 했습니다.


2.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After service 없습니다.

- 처음 저희가 렌탈 계약을  할 때 영업 사원이 설명 하기를  “ 2년간의 의무 사용기간이 지나면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고 본인들의 명의로 전환 할 수 있고, 그 방법이 비용이 가장 적게 들어 추천 해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저희가 통보해 드립니다.  걱정 마세요” 입니다.  하지만 2년이 넘는 시간이 되어도 연락이 없기에 여러 과정을 거쳐 알아본 결론… 그때 판매 한 사원이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소비자 명의로 전환 할 수 있는 시점이 지나서  5년 동안은 입 닥치고 쓰시랍니다.  어차피 2녀간 바보 짓 한 것 좀더 하랍니다. 판매 사원이 없더라도 최소 소비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고지의 의무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팔고 나면 우리는 알 바가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3.회장님은 아시나?? 오리발  전법…

-처음부터 “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했냐 판매 사원으로부터 사지…” 라고 말했던 코디의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태생부터 서자인 겁니까?? 인터넷 물건은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닌가요??    앞의 언급(2번)에 이어지는 부분 입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수 차례의 전화통화 결과 3개월간명확히 연수가 되지 않았던 기간의 금액은 환불 받기로 했지만 정작 저희들이 알고자 했던 연수기 이전 문제 등은 모두가 자기 소관이 아니랍니다. “윗 선에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 라는 마지막 말을 들은 지가 벌써 2주가 지납니다. 대기업 이름만 믿고 구매한 저희 입장에서 실망만 남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연수기의 서비스 관리하는 담당자의 불친절한 태도에 항상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3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9
1506530 식음료 백미당 김가영 2026-04-29
1506529 유통 네이버쇼핑 르베LEBE 오승희 2026-04-29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