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김치냉장고의 수명은 몇 년일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 김치냉장고의 수명은 몇 년일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05-14 19:30:16

본문

2009년 7월에 새 아파트로 입주하면서 딤채 김치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2년 9개월되었습니다.
한달 쯤 전에 음식물이 빨리 상하는 것 같아서 이상해 온도 설정을 다시 했는데
여전히 상하고 꺼낸 그릇이 미지근하다고 느껴
서비스를 신청하였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어 가스가 새고 있어 냉장이 되지 않고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새로 구입하라고 합니다.
58만원을 더 내면 2012년 모델로 교환해주겠다고 합니다.

내가 사용상에 잘못을 해서 고장이 났다하더라도 부품교체나 수리를 해주어야되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수리가 불가능한데
왜 소비자가 돈을 내야 합니까?

너무 억울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음식이 다 상했습니다.
회사에서는 복불복이라며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딤채 김치냉장고의 수명은 3년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김치냉장고에서 가스가 새고있어 냉장이 잘되지않는데 수리가 불가능하다며 새로구입하라고 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냉장고의 내용연수는 7년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322 통신 주)헥토파이낸셜

처리중

반품 힘듬
강태인 2026-04-28
1506310 생활용품 스토케 김주현 2026-04-28
1506308 생활용품 NARS 홍은표 2026-04-28
1506305 통신 LGU+ 이수임 2026-04-28
15063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8
1506299 금융 보람상조 최병대 2026-04-28
1506293 유통 더클로젯 허충하 2026-04-28
1506292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종락 2026-04-28
1506290 통신 Crz 강태인 2026-04-28
1506288 기타 88로또 박상부 2026-04-28
1506286 서비스 한진택배 윤대오 2026-04-28
1506285 통신 KT 고지훈 2026-04-28
1506282 생활용품 지원상사 권문경 2026-04-28
1506279 기타 (주)블랙스톤벨포레리조트 허정원 2026-04-28
1506277 기타 대한통운 이병예 2026-04-28
150627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미선 2026-04-28
1506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연 2026-04-28
1506274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3 기타 앤에이치앤씨 윤인경 2026-04-28
150627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리뷰피해
백인범 2026-04-28
1506271 생활용품 장인가구 빛고을백화점 최선희 2026-04-28
1506266 기타 다니엘웰링턴 이영란 2026-04-28
1506263 생활용품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8
1506262 기타 클린앤환경 김보라 2026-04-28
1506254 기타 코알라이삿짐 엄진영 2026-04-28
15062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부지설 2026-04-28
1506247 자동차 현대자동차 남원석 2026-04-28
1506244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1506243 기타 구글 김태훈 2026-04-28
1506242 생활용품 모모아이 한송연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