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품 사고후 연락 감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물품 사고후 연락 감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곤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01-08 09:48:22

본문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이센터에 몇자 남겼던 부산에
사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글을 남겼고 리플에 택배 회사에 연락을
해서 조치를 취한다고 해서 믿고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연락한번 없는 한진택배가 너무나 괘씸하고
부도덕한 회사에 환멸을 느낌니다
제가 별것도 아닌 귤 10키로 짜리 하나 겨우 그것
가지고 유난을 떤다 할지모르지만 그것은 값은 얼마
되지 않을진 몰라도 제가 부산에서 제주도 까지 일부러
가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인한테 얘기해서 비싼값을
주고 내가 직접좋은것만 골라 어렵게 따서 부친것으로 돈으로 따질수
없는 너무나 값진 귤인데 그렇게 사고 내고 연락한번 없는
한진택배같은 회사를 누가 믿겠습니까
제가 그냥 일반 귤 한상자 같으면 이렇게 몇번씩 지면으로
이러지는 않습니다
이제와 생각하니 정말 택배 회사 차가 사고가 나서 귤이
못쓰게 되어서 크레임 되었는지 아니면 너무나 귤이 좋아서
중간에 딴짓하고 그렇게 변명을 하는지도 의심이 갑니다
왜 경기도 부천에 가야할 귤이 대전에서 사고가 났다는지도 의심
스럽습니다
그래놓구도 한달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단 한번도 택배회사에서는
연락한번 없습니다
부디 담당자님께서 하루빨리 해결좀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운송장 번호는 3009-3909-2204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118 기타 경주삼성서비스센타 홍재성 2026-05-22
1512117 기타 나이키코리아 한정현 2026-05-22
1512116 유통 쿠팡 김현호 2026-05-22
1512114 기타 DOUM 박재홍 2026-05-22
1512113 기타 동아렌트카 김동업 2026-05-22
1512111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세민 2026-05-22
1512108 유통 시너리티

처리중

환불안됌
정인교 2026-05-22
1512104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2
1512103 기타 남해횟집 백승부 2026-05-22
1512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097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Ariel) 오미애 2026-05-22
1512096 기타 번개장터 박지희 2026-05-22
1512095 생활가전 Lg 문성희 2026-05-22
151209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택배분실
김영주 2026-05-22
151209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22
1512092 자동차 헤이직거래수출센터 정기철 2026-05-22
1512091 자동차 테슬라 코리아 박한람 2026-05-22
1512090 금융 현대투어플랜 이병순 2026-05-22
1512089 항공·여행 쿠팡 이해근 2026-05-22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