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부랜드 아르제니스 가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르제니스 ] 명품부랜드 아르제니스 가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용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14-04-02 19:25:25

본문

2013년 3월 21일 이사를 하게 되어  쇼파, 식탁, 침대 이렇게

3 가구를 자칭 명품 브랜드라는 아르제니스 가구점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식탁 의자에서 발생하였는데요..  의자 가죽이 1년도 사용 안하였는데 벗겨져서

보기가 흉하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만 그런게 아니라 6개 모두 똑같은 증상이구요 ..

한 두푼하는 가격도 아니고 천만원 넘게하는 가죽이 1년도 안가다니요?

당연히 AS 신청하였고, 외국에서 직접 수리하여야 한다기에 두달이라는 시간까지 걸려 AS 받았습니다.

두달이나 걸려 받은 전문가가 수리한 제품이 터무니 없이 고쳐놓앗더군요;;;;;;;

코팅된 제품 마냥 가죽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네요..

무늬 자체도 바뀌엇구요 .. 예전의 가죽형태를 전혀 찾아 볼 수 없네요..

너무 답답해서 다시 회사에 전화했지만...

사장은 가죽은 생활용품이라 닳는게 당연하다는 식입니다.

고객이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더 빨리 닳는다고 하더군요..

참나...일주일에 한두번 식탁에서 밥먹을까 말까한데.. 저희가 엄청 무식하게 사용했나보네요 ;;;

그래서 사장한테 AS된 제품을 확인했냐고 물었더니 .. 자기 관할이 아니랍니다

AS 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자기한테 왜그러냐고 그러더군요 ;;;;

도대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 ?

명품브랜드라하여 믿고 비싸게 주고 산 가구인데 ... 1년도 사용못한다면 이게 명품인게 확실합니까 ?

대체 명품이라는 단어는 왜 붙여 있는것이고 왜 비싸게 가구를 팔게... 나라에서 가만히 놔두는 건가요 ?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AS  전 후 사진 같이 올려 놓겟습니다

그리고 회사와 통화내용도 녹음해놓았으니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소비자를 보호해주세요..

[ 아르제니스 ] 부산 해운대구 중동 1780-1
051-744-5060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의자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과실에 의한 하자가 아닌 제품의 자연 발생한 하자로 인해서는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에는 사업자에게 무상수리 등의 보상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이 때 소요되는 운반비용은 사업자 부담입니다. 구두상 A/S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의견전달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