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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 일 처리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환불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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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유리
  • 조회수 : 1,889회
  • 작성일 : 26-05-30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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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개명하려고 작명소에 갔는데 법원 연계해주는 사무실이 있다고 해서 접수까지 다 해주는 줄 알고 기다렸는데 사유 적어주는 것만 10만원을 더 받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따로 물어봐서야 알았구요.
ㅡ이름이 언제 나오는지, 사유 서류 적는데 얼마 걸린다는 말도 없었구 마냥 기다리게만 만들었습니다.
ㅡ이름이 4개 나왔는데 뜻도 아무것도 적어주지 않고 이름만 보고 그 중에하나 고르라고 하구요.
ㅡ낮에 통화하면서 개명신청하는 사유 적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봤는데 일주일 걸린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접수까지 다 해주는것도 아니고 사유만 10만원 받는게 아닌 것 같아서 그 날 밤 취소한다고 했습니다.
ㅡ제가 급하다고 제꺼 먼저 해달라는 얘기를 한 단어도 말한 적 없는데 제가 그렇게 얘기했다면서 벌써 했다고 다음 날 새벽 6시에 인신공격하는 말과 함께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 사람이 지은 이름으로 평생을 살 수가 없어서 개명비용 30만원 환불 요청했는데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법원에 아직 제출하지 않았구요.
ㅡ자살시도,우울증,공황장애,전재산
4500만원 사기당하고 안좋은 일만 일어나서 개명하려고 하는건데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개명을 이런 사람이 지어준 이름으로 살 수가 없어 환불 요청한건데 환불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ㅡ그리고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먼저 부모님, 친척이름 다 물어보더니 다 안좋다고 엄마이름때문에 가족이 힘든거다. 부모님 쓰러지고 암걸릴거다. 친척동생 이름 보고서는 이혼하고 돈도 다 날리고 혼자 살게 될거다, 다른 친척동생 이름 보고서는 남자도 안생길거다하면서 온 집안을 스트레스와 혼동하게 만들어서 하루하루 다들 너무 힘들어합니다.
ㅡ본인이 마치 뭐라도 된거마냥 사람 혼 빼놓고 돈도 선불이라면서 돈 먼저 받고, 돈 받으니까 남의 인생에 이렇다저렇다 인신공격하면서
얘기하고.. 다시 정신과 가게 생겼습니다. 과호흡 오고 맨날 울면서 잠듭니다.
ㅡ환불받고 이사람이 처벌 받을 수 있도록 제발 도와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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