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이래도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이래도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용
  • 조회수 : 1,741회
  • 작성일 : 12-02-07 23:27:57

본문

제가 베가x폰을 쓰다가 갤럭시노트로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기변경할때 전에 사용했던폰을 반납하면 2만원 할인해 준다길래
저는 개월수도 좀 많이 남았고 어머님한테 줄려고 아몰레드 폰으로 반납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폰(베가x) 살릴려고 대리점을 찾아가서 작성도 다하고 이제 나갈려고하는데
직원분께서 이폰은 반납된폰이라서 사용을 못합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였는데
연락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4시간동안 연락도 없고 3번인가 전화를 해도 계속 담당자분께서
진행중이니 연락준다고 해놓고 아무런 대답도 없습니다.


베가x폰이 반납 하지도 않았는데 반납이 되었다.
전산상으로 이폰은 벌써 처리가 된거니 어쩔수 없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있습니다. 할부금도 1년가까이 남았는데
보상을 해주시던가 이폰을 다시 쓸수있게끔 빠른 조치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섭네요 반납도 하지 않은폰을 반납처리 했다고 하고....

이런 무책임한말이 어디있습니까?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이 답답함을 좀 풀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교체하시면서 예전에 쓰시던 휴대폰을 어머님께 드릴려고하셨는데 해당통신사에서 임의대로 반납했다하여 사용하실 수 없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515 생활용품 모나코가구

처리중

환불않됨
이홍중 2026-04-22
150451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처리중

허위광고
조세연 2026-04-22
1504513 생활용품 까탈릭 여경선 2026-04-22
1504512 기타 모이트리 곽은희 2026-04-22
1504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10 기타 안다르 신주연 2026-04-22
150450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4-22
1504508 금융 한국대부금융협회 윤규리 2026-04-22
1504507 기타 미래학교경영연수원 조성순 2026-04-22
1504506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하영 2026-04-22
15045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경수 2026-04-22
1504503 생활용품 비엔트 한경화 2026-04-22
1504500 서비스 GS25편의점택배 박소윤 2026-04-22
150449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호 2026-04-22
1504497 통신 SK텔레콤 최승철 2026-04-22
1504496 기타 (주)삼성월드 익스프레스 최덕훈 2026-04-22
1504494 유통 패션플러스 김보람 2026-04-22
1504492 생활용품 well247

처리중

제품하자
이광영 2026-04-22
1504490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석혜선 2026-04-22
15044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488 생활가전 번개장터 김지한 2026-04-22
1504465 생활가전 닌텐도 코리아 남주찬 2026-04-22
1504464 유통 쿠팡 밈희선 2026-04-22
1504463 생활용품 위핑 서동민 2026-04-22
1504462 식음료 푸라닭 대구용산점

처리중

조롱,협박
이청림 2026-04-22
1504461 휴대전화 사소한1%소개팅 채경호 2026-04-22
1504460 생활용품 GALA 손창연 2026-04-22
15044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양성원 2026-04-22
1504458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황유진 2026-04-21
1504457 기타 청소가반이다 최영아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