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성 상담전화에 의한 불고지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대현에벤에셀 ] 현혹성 상담전화에 의한 불고지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민성
  • 조회수 : 766회
  • 작성일 : 26-04-09 10:56:28

본문

무료 시음의 설문 조사에 당첨됐다고 하면서 유선상 상담자의 휴대폰 전화로 통화가 걸려옴. 상담자가 개인정보 확인 후(이름, 주소) 3일치 체험분을 보내드리니 드시고 2~3일 이후 제품평가 상담원이 전화오면 "괜찮았다 등" 설문에 답변만 잘 해달라고 하며 다른 얘기없이 본인 말만 빠르거하고 전화를 마쳤음.

금일 택배를 받아보니 설명서 한장과 체험분 및 본품까지 동봉되어 택배로 배송됨. 상담 내용과 다르고 전혀 사전 고지되지 않는 내용물이 배송됨.

이런 현혹성 상담에 의한 제대로 고지하지 않는 불법판매로 이성적 및 객관적 판단을 하지 못하는 특히, 노인분들은 다수 피해가 예상되어 고발 드립니다. 타겟은 50대 이상의 남여로 판단되며, 어디서 개인정보를 취득하여 타겟하는지에 대한 불법 개인정보 취득 여부도 조사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류의 판매로 부득이 피해를보는 시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단호한 법적 조치를 요청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2026-06-1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2026-06-11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2026-06-11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2026-06-11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2026-06-1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