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담기 훈제란 소비자에게 곰팡이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행복담기 훈제란 소비자에게 곰팡이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영
  • 조회수 : 2,359회
  • 작성일 : 12-11-15 18:36:55

본문

운동권 사람이라 식사대용으로 훈제란 많이 사먹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네 진짜 지금 설사 터지고 난리도 아니네
위생 상태가 진짜 의심 스럽네 소비자에게 곰팡이 핀 음식을 판매하나?
모르고 하나 먹었네 지인이랑 이야기하면서 시선 서로 마주치고 먹느라 몰랐는데 두번째 계란 깔때 봤더니 곰팡이가 대놓고 펴있네 진짜 비위가 좋은 편이지만 정말 역겹고 토나오네 먹고 30분 있으니까 바로 설사 나오고
일하는 중간에 화장실만 다니고 교육도 제대로 못듣고 진짜 열받네
유통기한도 오늘까지 맞는데 평소 유통기한 지난 음식도 하루 이틀 지나면 그냥 먹곤 했는데
이건 유통기한도 안지났는데 너무 하네 진짜
다신 이거 안먹는다 진짜 그리고 네이트나 포털 사이트에 다 올릴예정이다
평소에 계란 정말 좋아해서 자주 먹었는데
이 회사가 살면서 처음이네 이런 위생상태
소비자에게 곰팡이를 파네 ㅡㅡ
아 진짜 열받네
분명 다 올린것임 두고 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훈제계란에 곰팡이가 피어있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혜림 2026-05-14
1510326 기타 지젤휘트니스 범어점 최연우 2026-05-14
1510325 기타 진주벤스의원

처리중

위약금
강유정 2026-05-14
1510324 식음료 신란무역주식회사 윤종필 2026-05-14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