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시, 두번이나 요청해도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시, 두번이나 요청해도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미
  • 조회수 : 1,021회
  • 작성일 : 12-05-18 13:20:41

본문

방법을 찾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분을 참지 못해 글을 남기기에 두서없어도 이해부탁드립니다.

3년약정으로 인터넷 + TV를 사용중인데 이제 10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근 1년전부터 인터넷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더라구요.

자주 접속이 끊키며, 주식이나 게임등을 할때도, 중요한 일로 메신져를 할때도

인터넷이 끊켜져 제대로 할 수 없었으며, TV 또한 화면에 모자이크현상등이 일어나면서

정상적으로 이용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상담센터에 직접 전화하기도 하고 기사님께 직접전화하기도 한게 3,4번은 됩니다.

지난 4월 도저히 참지 못해, 해지 요청을 했더니 위약금 25만원 가량을 내라고 하더군요.

불편에 의한것이고 내가 같은 불편으로 지금 몇번째 이러는데 무슨 위약금이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합동점검팀을 내보내서 개선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확인하고,


불가능 하면 위약금없이 해지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 후 방문해서 인터넷 회선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며 인터넷 선을 교체하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한달이 지난 지금, 상황은 똑같습니다.

인터넷이 종종 끊어지고, TV는 똑같이 수신이 불가능하거나, 모자이크같은 화면이 나오기 일수입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전화를해서 해지를 요청했더니 위약금을 내야지만 해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난번 통화시 점검을 했도 개선되지 않으면 위약금이 없이 해지가 된다 하지 않았냐 했더니

그 말이 아니라, 개선이 아예 불가능 하다고 판별되면 위약금이 없는것이지 재 발생할 경우가 아니랍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선 하나 바꾸고 가서 개선이 되었다 말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지금 상황은 개선을 했다고 말하지만, 전혀 개선된게 아닌데 어떻게 이걸 보고 개선됐다고 할수 있느냐,

지난번 상담원은 분명 점검 후에도 똑같이 발생하면위약금 없이 해지해 준다 했는데 왜 말이 틀리느냐 했더니

어떤 상담원인지 몰라도, 정책에 없는 말을 함부로 한것 같다면서, 위약금을 내라고 하더군요.



분명 점검 후에도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걸보고 개선했다고 말하는 이 인터넷 회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잦은 통신불량으로 인해 해지를 요청하니 위약금을 청구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1506398 서비스 한진택배 조영태 2026-04-28
15063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새봄 2026-04-28
1506396 유통 미션베이 이수정 2026-04-28
1506395 생활가전 LG전자 오도연 2026-04-28
1506393 유통 골프월드

처리중

배송지연
장숙희 2026-04-28
1506394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92 기타 조선협객전 클래식 손용익 2026-04-28
1506391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8
1506390 기타 성문회계법인(대구 소재) 김윤옥 2026-04-28
1506389 통신 KT 김태준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